가장 긴 촉수로 나를 찌르는 물고기본
초겨울 냉해입었었는데 살아남
강한 녀석
잎만 무성한 오마리 제라늄
내꺼는 봄~가을에 꽃펴요
바위취의 낙엽잎
곧 꽃필 예정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좀 웃김
응애거미줄 노노
그냥 이렇게 생겨먹었음
이름도 거미줄바위솔~ 징그럽따고욧?! 네....그럴지도...
허나 내눈엔 이쁨
너무 평범한 그레이스 바위솔
이쁜 구석이 있나 아직도 찾아보는 중...
그러다 결국 정들었음
식물도 정드나봐요... 그래서 반려식물인가...
외로운 아이,나의 눈사람 습지야는 아직도 삼체인마냥 탈수증세... 혼자 난세기 겪는 중 ㅜㅜ
하루만 밖에 나가있어도 어른거리고 걱정되는 몬난이들ㅜㅜ 올해도 잘 살거라~~~~
습지얔ㅋㅋㅋㅋㅋㅋ 뚱해보이고 귀엽다. 피쉬본도 엄청 매력있지 내것도 자구 몇 냈는데 언제 생선뼈 모양으로 진화할지 기대중. 근데 3 바위취가 아니라 베고니아나 휴케라? 아니지 싶은데 - dc App
님 뾰족이 식집사 맞으시지용~? 대품자구뿅뿅 습지야도 있으신... 넘 부럽... 울 외로운 아이는 언제...^^; 휴케라 이름 '상하이'예요~ 베고랑 쫌 닮은 듯
거미줄 바위솔 넘나 신기!!! - dc App
집이 쫍아져서 큰일!
습지야 뭐야.너무 귀여워.머리털 세가닥에 눈코입 볼도 보인다.아오 귀여워!!!
외로운 아이 우리 습지야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