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긴 촉수로 나를 찌르는 물고기본

초겨울 냉해입었었는데 살아남 

강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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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만 무성한 오마리 제라늄

내꺼는 봄~가을에 꽃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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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취의 낙엽잎

곧 꽃필 예정

바스락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좀 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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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거미줄 노노

그냥 이렇게 생겨먹었음

이름도 거미줄바위솔~ 징그럽따고욧?! 네....그럴지도...

허나 내눈엔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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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평범한 그레이스 바위솔

이쁜 구석이 있나 아직도 찾아보는 중...

그러다 결국 정들었음

식물도 정드나봐요... 그래서 반려식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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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아이,나의 눈사람 습지야는 아직도 삼체인마냥 탈수증세... 혼자 난세기 겪는 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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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밖에 나가있어도 어른거리고 걱정되는 몬난이들ㅜㅜ 올해도 잘 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