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루시아, 나한송, 파키라 들이고 처음으로 물을 주었습니다.
나한송 잎에 약간 밝은 반점이 생기고, 파키라가 계속 시들어 가는 것처럼 보여서
들이고 나서 10일 만에 주었는데요
화분 아래에 물이 나올 때까지 흠뻑 줘야 하는 게 맞나요?
수돗물을 받아 두었다가 줬는데 모자라서 아래로 나올 정도는 안 되네요.
추가로 수돗물 바로 주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클루시아는 처음엔 윗쪽으로 나 있었는데 열흘 정도 되니까 옆으로 퍼지기 시작하네요? 이게 정상인가요?
아니면 뭔가 문제가 생긴 것인지?
블라인드 평소에도 계속 쳐놓는 자리야? 빛부족임
빛 부족이라서 클루시아가 옆으로 퍼지는 건가요?
화상 입을까봐 일부러 했습니다
창문 통해 들어오는 햇빛으로는 화상 안입을거야 저건 완전 음지에 가까워보여ㅠㅠ - dc App
바로 블라인드 올렸습니다
수돗물 바로 줘도 되는데 물 주기 파악하기 힘들거같아 그냥 적당히 열흘에 한 번 이렇게 주면 건강하게 키우기 힘들어 흙이 얼마나 말랐는지 보고 줘야될 때 줘야해 - dc App
블라인드 걷고 화분위에 자갈 치운다음 겉흙이 빠삭 마르면 주면 될꺼야 - dc App
화분 아래로 물 나올 정도로 주면 되나요? 수돗물 바로 줘도 괜찮을까요?
블라인드 걷어도 식물 화상 안입음. 입을라면 7~8월 여름 땡볕 정도는 되야 함. 지금 빛 부족하고 물은 수돗물 바로 줘도 됨. 굳이 하루 받았다가 줄 필요는 없음. 물 주기는 화분 아래로 물 흐를 정도로 골고루 주면 되는데 첫번째 물 주고 아래로 물 안흐르면 두번째 세번째 물 또 줘도 됨. 그렇게 받침에 고인 물은 바로 치워주고. 물은 며칠에 한번 이런식으로 주지마. 겉에 자갈이 예뻐서 안치우는거라면 다 치우지 말고 구석만 치워둬서 그쪽으로 흙이 마르는지 확인하고 줘
오 감사합니다.
아래로 물 조금 나올 때까지 몇 번 반복해서 줬어요. 습도는 나무젓가락 찔러보고 있어요. 며칠 전에 찔러봤더니 흙이 조금 묻어나오길래 안 주었는데 점점 시들어가는 것 같아서 오늘 처음으로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