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에 보석금전수를 선물 받았거든..

걍 매달 15일쯤 물 한번 씨원하게 주는거 말고는 특별히 한게 없는데

심심하면 한번씩 새순이 나고 커지더니

이제는 분갈이를 해줘야하나 고민이 크다.

식물이라고는 얘 하나밖에 없고 물주고 예쁘다 잘한다 칭찬한 거 말고는 할 줄하는게 없는데 어째야할까? H.E.L.P me!!



22년 첨 선물 받았을 때 소박함 그 자체일때.

이때 나의 보석 금전수는 새초롬하고 얌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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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요즘의 나와 같이 뭐가 신났는지 이 화분으로는 만족못하겠다는 느낌으로 마구 커져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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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면서 지들끼리 기싸움하다가 숨막혀서 노랗게 말라버린 것도 있고 걍 냅두면서 키웠는데 이제는 이 화분에서는 한계가 있는 느낌이 든다.


더 큰물에서 놀게 화분을 나눠서 심어야 할까? 아니면 큰 화분으로 옮겨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