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향이라 아침에 채광은 이중창 뚫고 3만~4만 lx 정도 나오구요 (곧 날 풀리면 문 열어둘 예정이라 더 나올 듯)
근데 진짜 쥐꼬리만큼 저 파랑색 구간으로는 두어시간 남짓 비추다가 말거든요
해넘어가면 현실적으로 열두시부터는 1천 lx 수준
장스탠드는 어림도 없고
박쥐란 하나때문에 반대편 조명박스에 레일등 치렁치렁 하기는 싫고
자체적으로 cob 조명 있는데 얘는 광량이 딸리고
딱 가볍게 걸어두고 생장점에만 포인트로 쏴줄만한 강력크하면서도 소형 조명 없을까여...
아님 그냥 아침 직광 정도로도 잘만 클지
남동향이면 따로 필요 없다고 봄 흐린날 대비로 보조용 식물등을 사는건 좋은데 평소에 쓸 식물등은 굳이? 싶음
크긴 크는데 수형잡으려며뉴있는게 좋긴함 - dc App
비푸카텀 같은건 그냥 키워도 무방한 자리같음 근데 드워프쪽이나 수형잡아주면서 키워야되는애들은 식물등달아주는기..
와 근데 저 위치면... 어항에 이끼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