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중요한건 빛이고 그다음이 통풍이고 그다음이 물 조절이라던디 아래 글보면 댓글에 빛 잘 쬐어주고 나서는 과습온적 없다는 글도 있고..
근데 아직도 그놈의 물 흠뻑 개념이랑 통풍조절이 너무 어려운것 같어
식물살때 1주일에 한번 물 흠뻑주고 통풍만 잘 시켜주시면 되요 이러는데
진짜 해떠서 질때까지 해드는 명당 자리에서 10일에 한번줘도 과습으로 보낸적도 있고 흙이 안 말라 ;; 뿌리가 뭔가 병충해를 입었나?
실링팬 밑에서 일일 몇시간 바람쐬어주는거로는 모자랐던건지
플분인게 문제였던건지
집 습도도 40% 정도라 높지도 않은데 말이지
식물 너무 어려워
모든걸 과습으로 퉁치니까 답이 없는겨 - dc App
근데 병충해 문제 아니면 대부분 빛 통풍 과습 건조 넷중 하나 아니야? 병충해는 확실히 아닌것 같고 빛은 진짜 우리집 너무 짱짱한데 통풍은 내가 신경쓰다보니 문제 는것 같다 희망회로도 좀 있을수도 있고.. 모자랐을수는 있겠지 그럼 과습이랑 착각할만한 식물 죽는증상 뭐 있을까 형
@글쓴 식갤러(118.235) 분갈이하거나 환경변화가 급격한것도 아닌데 갑자기 뿌리가 물을 못 먹는 이유가 뭘까..
해짱짱 건강 에도 흙이 안마르면 통풍
보통 가정집에서 이렇게 실링팬 8시간씩 돌리고 이래도 모자라? 환기도 하루에 두번씩 (10분) 시켜주는데 창문열구 우리집 거실 부엌 창열면 봉다리 바람에 날아다닐정도로 맞바람침 ㅠㅡㅠ 식물들 그만 아퍼라
뿌리에 비해 화분이 크다거나? 뿌리 녹은 게 아니라면 물 마르는 속도는 신경 ㄴㄴ. 일주일에 한번 물 주라는 말도 틀린 말임
일주일 내도록 화분 상단 2cm도 물이 안 마르는데 이정도도 괜찮아? 뿌리에 비해 화분 큰거는 그럴수도 있겠다
흙 배합을 바꿔봐 - dc App
흙 안그래도 이번 분갈이때 마사토나 펄라 더 섞어보려고 누구네는 플분이면 그냥 아묻따 상토 5 마사+펄라 5 해버리라던데 이러면 흙 안 모자라?
우리집도 여름에 빛은 거의 직광으로 5시간정도 드는데 창문을 열어놔도 바람이 안부는 이상한 자리가 있음 거기 있는 애들은 항상 흙도 잘 안 마르고 과습 증상 나와서 죽어감 그래서 작년에는 선풍기로 잎들이 살랑살랑 흔들릴 정도로 8시간 켜 놨더니 흙도 완전 잘 마르고 잘 크더라 아마 직광으로 뜨거워 졌는데 통풍이 제대로 안되서 식물 주변에 뜨겁고 습한 공기가 정체되면서 과습이 온 것처럼 죽어갔던게 아닌가 싶음
해가 좀 덜 들더라도 확실하게 바람이 치거나 실링팬 바람이 닿는 위치로 옮겨보라 이거죠? 형 말 맞다나 해가 거의 10시간은 드는 자린데 실링팬 바람이 안가서 삶겨져 죽었나.... 확인 해볼게요 조언 감사링
식물존 사진이랑 베란다 유무를 알려주면 더 쉽게 진단이 가능할텐데
온도도 매우 중요함.. 그래서 겨울이 식물들한테 힘든 계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