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 중요한건 빛이고 그다음이 통풍이고 그다음이 물 조절이라던디  아래 글보면 댓글에 빛 잘 쬐어주고 나서는  과습온적 없다는 글도 있고..


근데 아직도 그놈의 물 흠뻑 개념이랑 통풍조절이 너무 어려운것 같어

식물살때 1주일에 한번 물 흠뻑주고 통풍만 잘 시켜주시면 되요 이러는데 

진짜 해떠서 질때까지 해드는 명당 자리에서 10일에 한번줘도 과습으로 보낸적도 있고  흙이 안 말라 ;; 뿌리가 뭔가 병충해를 입었나?

실링팬 밑에서 일일 몇시간 바람쐬어주는거로는 모자랐던건지 

플분인게 문제였던건지

집 습도도 40% 정도라 높지도 않은데 말이지

식물 너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