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나무 현재 상태는 이렇습니다..
햇빛을 좋아한다고하길래 작년 여름에 밖에 뒀더니 너무 과했나봅니다..
거기에 겨울철에도 관리를 잘 못해서 냉해까지 입힌거같아서.. 잎이 다 말라버렸는데 가지는 구부렸을때 부러지지않고 탄력을 유지하고있어서 아직 기회가 있는거같아서
하루하루 기도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이상태에서 어떤 환경에 갖다놔야 살아날지 모르겠어서 자문을 구합니다..
여기에서 햇빛을 쬐면서 물을 잘 줘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합니다.
조건 : 정남향 (요즘기준 아침부터 오후6시까지 볕이 들어옵니다. 2층의 왕복8차선도로변이라 일조권이 좋은 환경입니다.)
올리브나무 꼭 살리고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잘 성실히 이행해볼게요! 감사합니다.
ㅜㅜㅜ - dc App
내가 볼 땐 진짜 간신히 살아는 있는 거 같음
나도 식고수는 아니니까 교차검증해줘. 바로 강광에 하면 오히려 갈 거 같음. 강광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다가 두고, 증산도 거의 안 돼서 물 고일 거니까 차라리 물을 줄줄 완전 흘러나오게 자주 주면 어떨까. 안 그럼 과습으로 갈 위험도 높을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