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건의 발단은 이래 ㅋㅋㅋ
남는 화분에 주목 열매를 넣었음 -> 별 반응없음, 도토리를 넣었음 -> 반응없음, 파인애플 씨앗을 넣었음 -> 반응없음, 목화씨를 넣었음 -> 반응없음
두달정도 지나고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봄이 되는 줄 어떻게 알고는 어제 싹이 튀어나옴!!!!
문제는 애 아빠가 누군지 모르겠다는거지...
이 화분이 여러 씨앗들이랑 뒹군탓에
아 잘 모르겠네....파인애플일까? 참나무일까??
어...사건의 발단은 이래 ㅋㅋㅋ
남는 화분에 주목 열매를 넣었음 -> 별 반응없음, 도토리를 넣었음 -> 반응없음, 파인애플 씨앗을 넣었음 -> 반응없음, 목화씨를 넣었음 -> 반응없음
두달정도 지나고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봄이 되는 줄 어떻게 알고는 어제 싹이 튀어나옴!!!!
문제는 애 아빠가 누군지 모르겠다는거지...
이 화분이 여러 씨앗들이랑 뒹군탓에
아 잘 모르겠네....파인애플일까? 참나무일까??
참나무네
아항 역시...난이도 제일 낮은 도토리가 발아했네 고마워!
졸참나무라면 그 잘생긴 도토리를 말하는 건가 보네 상수리 말고
그, 졸참나무 아래에서 잘생긴 도토리를 줏은 적이 있는데 두어 번 드물지
그걸 잘생긴 처음 보는 여잔지 아줌만지 아주머닌지한테 주었더랬지 한 되는 되었던 걸
그걸로 묵을 하면 더 맛있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