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그동안 4주에 한번씩 수돗물 하루 식혀서 살살 맥여 줬습니다.
그러다 요새 점점 시들기 시작해서 저번엔 화분을 물에 담갔다 빼는 방식으로 바꿔봤습니다.
별로 개선되지 않는 것 같아 식물갤에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뭐가 문제일까요?
햇빛을 못 볼까요?
습도 유지가 잘 안되는 걸까요?
물을 너무 적게 / 많이 줬을까요?
물은 그동안 4주에 한번씩 수돗물 하루 식혀서 살살 맥여 줬습니다.
그러다 요새 점점 시들기 시작해서 저번엔 화분을 물에 담갔다 빼는 방식으로 바꿔봤습니다.
별로 개선되지 않는 것 같아 식물갤에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 뭐가 문제일까요?
햇빛을 못 볼까요?
습도 유지가 잘 안되는 걸까요?
물을 너무 적게 / 많이 줬을까요?
1. 가능성 있음 온도가 낮아도 잎 떨구는데 요새 날풀려서 온도 문제는 아닌듯함 2.습도는 사막같이 메말라야 좋아해서 겨울철에 습도로 문제 생기지 않음 3.몸통 만져보고 단단하면 아무 문제 없음 말랑함>괜찮음 물달라는 신호/물컹>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