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를 베면 그 자리에서 새로운 나무가 자라는데 이를 자오동이라 불렀고 목재 품질이 더 좋았다'
라고 나무위키에 써있던데
자오동이라는 단어로 찾아봐도 국어사전에도 없고
그 나무위키랑 나무위키 베낀 블로그글밖에 안 나옴
지어낸 말 같아서 일단 삭제했는데 가짜 맞지?
'오동나무를 베면 그 자리에서 새로운 나무가 자라는데 이를 자오동이라 불렀고 목재 품질이 더 좋았다'
라고 나무위키에 써있던데
자오동이라는 단어로 찾아봐도 국어사전에도 없고
그 나무위키랑 나무위키 베낀 블로그글밖에 안 나옴
지어낸 말 같아서 일단 삭제했는데 가짜 맞지?
중국말아님?
예로부터 구전 된 단어면 사전이나 인터넷 검색에서는 찾을 수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관련 업계 경력 많으신 분들이 아실 듯 싶어요.
아들 나무니까 子梧桐자오동이겠지 이럴 수밖에 없지 오동나무는 잘라두어도 바로 그 잘라둔 나무에서 싹이 나 아름드리로 커
그러니까 그 잘라둔 나무토막에서 싹이 나 큰다고
어떻게 아느냐 바로 전의 우리집 앞의 오동나무가 그렇게 컸걸랑 아 그 보라색 오동나무 꽃 향기 매운내 그 이파리 크기, 매미소리
본문에서는 그 자리에서 새로운 나무가 자란다 했는데 물론 거기에서도 자라고,
씨앗이 어디 떨어져 싹만 났다 하면 알지? 그 커다란 잎사귀가 금방금방 키우는 것이겠지
오동나무로 거문고나 가야금을 만들었다는데 그 악기장들 사이에서 은어처럼 쓰인듯 아니면 중국에서 넘어온 말을 쓰는 걸 수도 있고, 특성은 맞는 말이긴함
중국어사전에 쳐도 안 나옴 한국 은어인지...
윗댓 말대로 그냥 아들 자 자 붙여서 만들어낸 말아님?
ㅇㅇ 한 번 베면 자오동, 또 베면 손오동 이러는 거 보니 그건 맞는 것 같은데 그게 있는 말인지 싶어서. 더 좋은 것으로 쳤다는 말도 포함해서. 아무리 그래도 검색 결과가 나무위키 하나인 건 좀
그냥 대충 만든 합성어 아닐까
@Sjiklom 오 ㄱㅅㄱㅅ 여기선 자동이라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