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빈민가한테 희소식!!
부리나케 요양보냈다
두시간만 있다 다시 들여놔야지ㅎㅎㅎ
약간 엄마한테 혼나고 집에서 쫓겨나서 현관문 앞에 앉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양말 거지같이 벗어둔 애새끼들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아 기분좋네
스트로만데는 환기하는 동안 아늑한 구석으로 대피시킴
빛 빈민가한테 희소식!!
부리나케 요양보냈다
두시간만 있다 다시 들여놔야지ㅎㅎㅎ
약간 엄마한테 혼나고 집에서 쫓겨나서 현관문 앞에 앉아있는 것 같기도 하고
양말 거지같이 벗어둔 애새끼들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아 기분좋네
스트로만데는 환기하는 동안 아늑한 구석으로 대피시킴
비유 찰떡이다ㅋㅋㅋ정말 양말 아무데나 내팽겨쳐 벗어놓고 뛰쳐나간 장난꾸러기 삼형제같아ㅋㅋㅋ
ㅋㅋㅋㅋ그치 그거조차 귀여워 하 식물에 인격부여 그만해야되는데ㅋㅋㅋ
빛 빈민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