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유기 이름은  "누다"

23년10월21일 다육농장가서 세일하는거 기쁜 맘으로 데리고 왔어요~ 얘는 푸릇파릇해도 진짜 이쁜 다육

아직 분에 심기전 어울리는지 점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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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월 추위를 잘 이겨내는 어린 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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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10월

어느새 분에 가득 찬 쫀득한 잎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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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 누다의 울긋불긋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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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년이 지난 오늘~ 

마치 별들이 폭발직전의 몽글한?모습을 포착한 듯한 모양새 ㅎㅎㅎ 

처음올때도 이쁘고 푸릇할때도 넘 싱그럽고 나이가 제법 들어 붉어진 얼굴도 볼만한 쫀득쫀득ㆍ말랑말랑 누다~

다육계의 두쫀쿠인 다쫀쿠 누다였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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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통통단의 소식통이였슴돠~~^^




워메~~날씨 뭔일이여~ 여름인겨??

물을 마시쟈 깨끄탄 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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