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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여 키우고 싶은 욕심에 그만...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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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은 새식물 들일때 방제 위주라 단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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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비바체가 머리를 아니 꽃잎을 휘날리며 피어남ㅋ

늦잠자다 놀래서 까치집 머리로 교실로 뛰어들어온 지각생같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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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러리아 교배종이라는 핑크걸?핀롱체리스?

얘는 신입이야:) 

식쇼한거 설연휴전에 급히 보내주시느라 스티로폼박스에 

핫팩까지해서 보내주셨는데 그때 영하 3도 아래로 넘 추웠어서..

역시나 꽃망울이 몇개 마르기 시작하고 내마음도 마르고ㅋ

그러나 다행히  꽃이 예쁘게 피기 시작했네♡

우리집 뉴페이스야.예쁘게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