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은 숨쉬는 화분으로 토분을 만졌을때 수분감만으로 안쪽 흙의 수분상태를 유추할수 있어요. 약간 촉촉하면 안쪽 흙도 아직 수분감이 남아있는거에요. 슬렛은 완전 가볍거나 무겁거나만 체크가 가능하고 그외에는 젓가락을 찔려봐야 속에서 몇센치까지 말랐는지 알수 있다면 토분은 그냥 화분을 만져보는것으로 그게 가능한거죠
익명(59.16)2026-02-22 09:44
성능으로는 슬릿분이 완전 상위호환 맞아요. 가볍지, 서클링 예방하지, 물 잘 마르지, 화분 데워지는 현상 없지, 분갈이 편하지 등등. 근데 슬릿분은 못생겼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죠... 그 하나만으로 제겐 슬릿분 안 쓸 이유가 충분합니다..
식갤러 2(49.168)2026-02-22 10:09
답글
신엽(beauty3594)2026-02-22 10:44
답글
작은 슬릿분은 그래도 나름 이쁜데 이제 사이즈업 분갈이 할래니까 큰 슬릿분은 너무 못생김 ㅠㅠㅠ 그렇다고 토분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자니 아쉽고.. ㅋㅋ - dc App
모세관으로 물을 표면밖으로 빨아냄 - dc App
토분은 숨쉬는 화분으로 토분을 만졌을때 수분감만으로 안쪽 흙의 수분상태를 유추할수 있어요. 약간 촉촉하면 안쪽 흙도 아직 수분감이 남아있는거에요. 슬렛은 완전 가볍거나 무겁거나만 체크가 가능하고 그외에는 젓가락을 찔려봐야 속에서 몇센치까지 말랐는지 알수 있다면 토분은 그냥 화분을 만져보는것으로 그게 가능한거죠
성능으로는 슬릿분이 완전 상위호환 맞아요. 가볍지, 서클링 예방하지, 물 잘 마르지, 화분 데워지는 현상 없지, 분갈이 편하지 등등. 근데 슬릿분은 못생겼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죠... 그 하나만으로 제겐 슬릿분 안 쓸 이유가 충분합니다..
작은 슬릿분은 그래도 나름 이쁜데 이제 사이즈업 분갈이 할래니까 큰 슬릿분은 너무 못생김 ㅠㅠㅠ 그렇다고 토분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자니 아쉽고.. ㅋㅋ - dc App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