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앞에 있는 리파리움 어항입니다…
여기에 응애랑 깍지벌레가 창궐했는데 특히나 깍지벌레가 마지막사진 파트에 핀셋으로 뒤적거릴때마다 2,3마리씩 나옵니다…
작년에는 솜깍지가 생겼어서 어케어케 다 잡았는데 오늘보니까 또 생겨서…
혹시 베란다 창문으로도 응애랑 깍지 벌레가 유입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이번엔 생물을 싹다빼고 농약으로 잡는다 치더라도 외부에서 유입이 계속된다면 결국 유지가 안될것같아서요.
작년 이후로 식물은 외부에서 추가한적은 없고 다른 리파리움 어항에 있던것만 옮겨왔고 여기 말고는 깍지나 응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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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으로 유입되기도 하고 옷에 붙어오기도 하고 먹는 과일이나 채소에 딸려오기도 하고 외부에서 유입이 됩니다.
ㅠ… 결국 자리선정이 틀렸었나보네요… 슬슬 정리해야겠네요 - dc App
환기용으로 방충망달린 창문이 있으면 샤시틈으로 유입되는거같음
으헝헝… 베란다 앞에 할때 자연광때매 문제생길거라고는 생각했었는데 얘네는 상상도 못했…ㅠ - dc App
바람타고 날아다니는 애들이라 유입경로는 넘 다양하다고들 하더라고 - dc App
아… 그냥 시원하게 포기해야겠군요… - dc App
17층 베란다도 기어들어옴 바질 온실가루이 껴서 버렸어 걍..
원불항은... 폐기한닷… - dc App
@re예양씨 ㅇㅇ옮기전에 빠른판단 하는게 나음
@re예양씨 나도 저번달에 알로카시아에 응애낀거 바로 목쳐서 베란다내놨음 ㅋㅋ 얼어죽으라고..
@리파리움맨 후우… ㅈ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