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단지가 없고 구멍가게같은 작은화원만 몇개씩 있는동네라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보...려고 했는데 문 연 데가 하나밖에 없어서 의미가없었음
잠깐 때려칠까 싶었는데 어차피 내일되면 또 사고싶어질거라
걍 어제 그 4개만원 집에서 삼
이 집도 아까 가보니까 불꺼져있길래 버스타고 집갈라했는데 버스안에서 보니까 불켜져있길래 내려서 되돌아감 ㅋㅋ
별거 없을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뭐 많더라


베란다 창 안쪽에 걸어둘건데 좀 춥고 반투명 창문이어서
그지같은 환경에서도 그나마 버틸만한거 위주로 삼
추울때만 방안으로 넣으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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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둘은 사해파 녹탑
앞에둘은 이름을 몰겠다
왼쪽은 칼랑코에 품종인가본데 이파리가 특이함

물을 좀 줘야될거같긴한데 오늘까지 영하라서 내일 주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