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끝이 점점 노래지고 타길래 화분 엎어봤더니
그많던 뿌리가 대부분 썩어 물러지고 잔뿌리는 다 없고..
살아있는걸로 추측되는 기근 2개만 남기고 다 잘라냈어
그리고 물꽂이중인데... 물을 갈아줘야하는지 그대로 둬도 되는지..
물꽂이 효과가 있긴 한건지 잘 모르겠어
살아있다고 추측한 기근이 사실 죽었으려나..
벌브까지 물에 담아서 기근부터 다시 받아야하나 고민인데
그 와중에 눈은 터서 점점 올라오고 있는데 그럼 물꽂이 효과 있다고 봐도 돼?? 어찌해야할까 조언 구해봅니다,,,,,,
사진은 눈 트고 있는 모습,,
물은 걍 하얀 곰팡이 생기거나 부족해지면 위에서 채워넣는 식이 좋음 개인적인 추천은 뿌리 하나 더 자랄 때까지 갈지 말고(너무 자주 갈면 뿌리 안나옴) 좀 자라기 시작하면 그때 한번 갈고 1-2주에 한번 갈아
벌브까지 담궈두면 캘러스가 형성되서 그중에 하나가 뿌리가되기도 하더라고요 물어 담굴때는 갈변한 잎 껍질같은거는 떼주시는게 좋아요 그게 물을 더 빨리 상하게 하더라고요 윗분처럼 식물 뿌리에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족해지면 채워넣어주시는게 좋고 개인적인 경험으론 다이소 수경식물 영양제? 비닐팩에 들어있는데 넣어주면 빨리자라더라고요 그렇다고 남용하면 뿌리가 녹을 수 있으니 조심하시고 뿌리가 몇 가닥 나온다 싶으면 깨끗한 수돗물로 갈아주시는걸 추천드려요 전 계속 담아뒀다가 뿌리를 세번정도 다시 받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