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다이소 근처에 3개 있음 (품절X, 배송 무료)
분기별로 한번씩 상품 출시 요청 가능
(현재 없는 수태라던가, 가격은 다이소 가격)
근처에서 식물마켓 달에 한번씩 열림
오픈 전에 집에서 미리 구경하고 구매 가능. 근데 가지러 가야 함
추첨하면 무조건 당첨 됨 (그러나 사소한 거 일 수도 있음)
근처에 화원 1개
원하는 화원으로 지정 가능
분기 단위로 화원 교체 가능
주변에 3년차 식집사 친구 5명 (다 같이 서로 친함)
택배 도착 시간 지정 가능 (보내는 거 받는 거 둘 다)
택배 포장 자동으로 됨 (언박싱도)
보내는 거 받는 거 둘 다 파손 0%
방문 택배 수수료 없음, 착불 수수료 없음
근처 농약사에 모든 농약, 비료, 흙 전부 다 있음
씨앗이랑 모종도 있는데 과채류, 화훼로 국내에 유통 되고 있는 종류만
주변에 해외직구 자주 하는 친구가 있음
꼽사리 껴서 같이 구매 가능 (통관 실패 가능성 0%)
근처에 원하는 식물카페 3개 (분기별로 교체 가능)
사장과 친해져서 같이 커피 홀짝이기 가능
며칠 식물 돌봐주고 삽수나 이것저것 받아오기 가능
근처에 원하는 식물원 1개 (분기별로 교체가능)
입장료 무료 (동반자 1명 포함)
관리인이랑 친해져서 몬스테라 열매 맛보기 가능 (다른거도 가능)
골라보자
결과 미리보기
- 다이소7% · 2표
- 식물마켓3% · 1표
- 대형화원13% · 4표
- 식친구17% · 5표
- 택배7% · 2표
- 농약사3% · 1표
- 해외직구20% · 6표
- 식물카페13% · 4표
- 식물원17% · 5표
식갤러의 선택은?
킹이소 - dc App
그런 김에 빨리 다이소 수태 좀... ㅠ
4번은 멸망전 아니냐.. 덕질도 관심분야 다르면 머글이랑 다를 바 없잖아ㅋㅋㅋㅋㅋ - dc App
잡식인 난 뭐가 취향이든 좋은 걸 흑흑
그런가..난 글보고 바로 서로 관심없는 유묘 소매넣기 상상해서 수족냉증걸린 발가락 같은 마음됐었음 - dc App
친구가 뭐 살 때 필요한 거 같이 사는 거만 해도 좋을 거 같아. 대용량으로 흙 사서 나눌 수도 있고
그건 괜찮을듯. 나만해도 시댁 보낼생각에 호야 삽목 안버리고 여분 만드는 중이니 그럴듯함 - dc App
근처에 다이소 3개 있음 식린이 친구 네명 있음 농약사 세개 있음 식물 카페 꽤 있음(안가봤지만) 내가 원하는건 집 앞 ' 화원 '
비틱 벤입미다
@치즈케이크사주세요 케헤헼
농약사는 권력이다 - dc App
너무어렵다 ㅋㅋㅋ
택배랑 직구가 넘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