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따뜻하네요.
밖에 나가니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식물을 좋아하게 된 이후로 봄이 더 반갑고 설레네요.
어느 계절에 어떤 꽃이 피고 어떤 열매가 열리는지 아니까 그런가봐요. (❁´▽`❁)
봄이 왔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니
또 싹트는 걸 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니
난 봄이 오도록 노력하지도 않았는데
참 행운입니다.
식갤 여러분들도 귀여운 새싹 보고 행복해지세요.
이름모를 잡초 새싹
이름모를 잡초 새싹
벚꽃봉오리
목련 꽃봉오리
귀엽구로 털이 보송하네. 목련꽃봉오리는 럭셔리하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