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동네 식친한테 이것저것 소매넣기 당했었다...
그 아이들이 지금은 어떻게 되엇는가..!!!
먼저 단정화!!! 요 아이는 현재!!!!
갱장한 수형이 되어버렸다. 이번 봄에 가지치기 한번 해야겠어...
아무리 봐도 웃음벨이야...
다음은 쪼꼬미 로즈마리 삽목!!! 요아이는 현재!!!!
이렇게 되었다. 잘 키운건지는 ... 모르겠다만 여튼 요만큼 자랐음...
그래서 다양한 로즈마리중 종이 뭔지 알려줄 사람...!?
마지막으로!!!
소코라코라고 받았는데 브레이아나 같지만 뭐 아무튼....그중 왼쪽 아이는 어머니가 이쁘다고 데려갔는데...주것어 ㅠㅠ
내가 그래서 오른쪽 아이를 계속 키웟는데 1년만에 어떻게 됬냐면...
?? 매우 멀대가 되었다.
3갈래로 성장점이 나뉘어서 자랐어. 나름 나무처럼 목대도 튼실해짐
근데 진짜 잎 떨구는건 답이없더라. 저 잎 다 떨어진 가지 잘라줘도 되나...?
위에는 요로코롬 풍성한데 말이야...
근데 봄 다가오니까 아래에서 새가지들이 올라오더라. 더 풍성해질듯
아무튼 식친한테도 보여주다가, 갤에도 올려봄!!!
진짜 물에 뭘 타서 주시길래 저렇게 잘크는거임 ㅋㅋㅋㅋ
이 확대범!!!!
동네 식친!!!?? 부럽다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