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이 반려동물 금지라 식물 들이다 보니 어느새 15종이 됐습니다.


3달 전에 데려온 박쥐란 때문에 질문드립니다.

처음엔 수태에 감싸진 상태로 화분에 담겨 있었는데, 계속 뿌리파리가 생겨서 고생하다가 수태를 묶고 있던 줄도 다 끊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목부작으로 전환하려고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기에 생장점이 두 곳처럼 보이는데, 맞을까요?


만약 두 곳이 맞다면 목부작할 때 분리해서 두 개로 나누는 게 좋은지, 아니면 그대로 붙여서 작업해도 괜찮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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