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사온 직후고 오른쪽이 구걸거지빌런과 동거 후임. 비호감 업보 이런거 떠나서 잘 키우지도 못함. 식갤에 쌓은 업보 존나 많고 아는 척 존나하고 다녀서 식갤러 모두가 싫어함
이 글이랑 똑같이 써놓은게 신고삭 당해서 재업함. 작년 8월 말에 올린 글이 2월 중순에 삭제 됐다? 존나 지가 신고해서 자른거지ㅋㅋㅋㅋㅋ 본인글에 댓글 다는 식갤러에게 본인행적 알려주면 댓삭하고 다른 식갤러글에 댓글달면 찾나가서 행적 대댓 달아주면 댓삭하더니ㅋㅋㅋㅋ
참고로 이전글 개추 120개에 고닉추 50 이상이였음
구걸거지빌런 아이피
집피: 14.58, 211.222, 175.211, 211.54, 1.211
집피? 통피?: 220.88
KT통피: 39.7, 211.246
KT 5G 통피: 118.235
하는 말 특징
식물 사오면 무조건 흙 전부 털어서 씻어라. 흙은 보배흙. 인터넷, 화원엔 무조건 해충있으니 인시피오로 방제하고 코니도 입제 뿌려라. 높은 습도에서는 곰팡이가 생기니 낮은 습도 만들어라. 여기 애들 말 믿지말고 농약사 가라. 애새끼개새끼 핑계대며 인터넷에서 파는 약 쓰지마라. 핑크, 농약에 집착
항상 글을 이렇게 씀. 짧은 문장, 줄바꾸기 여러번
7월 8일부터 한 달 동안 질문글 140개 이상 씀
이 사람이 쓴 글은 앞으로 나올 업보로 신상 캔다는 이야기 나오자 싹 지움
(초기 작성한 글은 싹 다 지움)
식갤러 댓글 싹 무시하고 꼴리는대로 행동하면서 질문글은 항상 써댐
나눔 받은 식물 그따구로 대할거면서(해충 싫으니 너네가 해충 없이 키운거 내놔라)콜레우스 나눔 해달라고 함
심지어 나눔 해준 사람에게 나이운운하고 노인이라고 함
이후에 같은 사람에게 또 나눔 받으려고 함
나눔해준 착한 식갤러의 구걸거지빌런에 대한 발언 1
농약자국이라고 해줬건만 호들갑 존나 떨며 농약사 갔다와서는 여기 말 믿지 말고 농약사 가라는 글 씀
식갤러가 알려줘서 (직접 눈으로 보고 데려온 식물에)해충 있는 거 알았으면서 버렸다 원래 농약 사려고 했다
근처 화원엔 콜레우스 안 팔고 인터넷은 해충 있을까봐 겁내하며 나눔 해달라고 한 것도 웃음벨임. 직접 보고 산 식물도 해충 있는 거 데려왔으면서
오늘 와야할 택배 안 왔다고 우체국보고 ㅅㅂㅅㄲ거림
응애+거미줄+진딧물+쥐며느리+콩벌레+뿌파 등등의 총집합, 그와중에 주문했던 식물 두 개는 보내지도 않은 상태로 배송완료를 띄워버린 사건
을 겪은 식갤러의 고된 환불 성공글에 쓰레기같은 댓글 담
하도 업적 쌓이니까 식갤러들이 신고샥함
글에 나오는 식물등 쓰지도 않으면서 아는 척. 이거 외에 댓글로 아는 척 존나 함
농약 못 쓰는 상황은 전부 다 핑계고 귀찮고 돈 아까워서 그런거라며 아는 척+훈수. 상황이 안 되서 차선택을 쓰는 사람의 노력을 까내림
우린 이걸 가식이 아니라 예의라고 하기로 했어요
농약 안 쓰는 사람은 식물은 몇천원이라 가볍게 사는데 농약은 비싸서 못사는거라고 하면서 본인은 거실 보일러 안킨다고 양초로 식물존 온도 올림 (양초 안 쓰면 거실 온도 11~15도)
양초야 조금만 더 힘내줘!
평소에 쓰는 글 제목 꼬라지
이후로 식갤 왔다 안왔다 하는데 항상 하던 짓 그대로라 갱신 안했음. 2026년 들어 심해져서 오랜만에 갱신해봄
링크 내용: 요즘은 계속 착갤하던데 왜케 괴롭히나? 글만 올리면 계속해서 저격글 올리는애가 더 빌런같이 보임 계속 지켜봤는데 몇달간 착갤한던데 이제 그만 괴롭혀라
본인이 본인 아닌 척 쓴 글로 추정
나눔받은 식물 상태 안 좋으면 조용히 처리하지 뭔 버렸다고 대놓고 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