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차단해 놓았더군요
왜? 뭐가 꿀려서 차단했지? 내가 이곳에 무슨 광고를 했다고
성인물을 올렸나? 아니면 게시판이 시끄러운 칼춤을 추었나?
내 아이피 차단한 이곳 운영자 보시오. 이곳 게시판에 댓글 4번 단 것밖에 업시다
무슨 이유로 내 아이피 차단했는지 해명을 듣고자 하는데 말해 줄 수 있나요?
그저 이곳 회원 글에 반론 뎃글달았다고 차단?
그리고 산야초에 대한 글을 올린 이 일명 식갤러
그자의 닉네임 인줄 알았더니 방문자는 다 글쓰면 식갤러더군 1.2.3
아니 아무리 익명 방이지만 적어도 본인이 올린 글에 책임을 져야 하는 사이버세상에서 누구나 다 식갤러야
식갤러씨 (꽃누리 산야초 글 쓴 사람)
참 가지가지 합니다. 교묘한 방법으로 꽃누리를 계속 비꼬고 있군요.
님의 추가 글들을 보면 너무 교묘합니다. 아주 교묘하다못해 저질스럽습니다.
차단되어 댓글을 달 수 없어 해킹하여 댓글 달려고 했으나 글이 글인 만큼 정상적인 루트로 반론을 제기하기 위해 이제야 올립니다.
임은 임 본인의 단순한 생각을 쓴 것이라는데 아니지 그것은, 당신이 쿠팡에서 서너 번 문의를 한 것으로 아는 데
나는 내가 가진 마인드로 그대로 설명했지 당신이 말한 왜 알록달록하지 않으냐 왜 그린 제올라이트가 적냐 내가 생각할 때
당신은 내가 당신 기준의 레시피로 생산을 하지 않아 자꾸 묻는 거였지 아니라고 하지 못할 거다.
계절별로 5~10% 녹소토 휴가토를 더 투입한다고 말했지, 그게 다야 더 다른 것 있나요?
내가 내 레시피대로 생산해서 판매대 위에 올려놓으면 구매자는 구매를 하든지 말든지 그것은 구매자가 결정할 일이지요,
귀하의 생각했던 레시피 비율대로 원료가 틀려 졌다면 구매하지 않으면 됩니다. 왜 자꾸 딴지를 거시나요?
본인이 생각했던 품질이 아니면 구매 안 하면 되고 같은 공간 같은 동호회에 알리고 싶으면 나는 예전과 레시피가 달라져 앞으로 구매 안 해 라고
했으면 문제 될 것이 없었지요,
그런데 당신은 확인하지도 않은 원료의 비율을 마치 정답인 것처럼 글을 쓴 것이고 비꼬듯 쓴 글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레시피가 아니라면 예전과 달라졌다면 원료의 배합률을 확인하고 근거를 제시하며 글을 쓰는게 정상입니다.
간딩이가 얼마나 크면 소송당할 글을 올리는지 아직 어려서 그런가?
꽃누리 프리미엄 산야초 또는 광고에 원료별 비율이 있던가? 그기 있어서 비율대로 하지 않았다면 내가 비난 받아도 할말 없어
내 산야초 어디에도 원료별 비율 없어. 총 원료 종류만 나와 있지..
당신은 당신의 생각을 쓴 것이라고 했는데 너는 니가 쓴 글이니 니글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가질지 어떤 마음이 드는지 안중에도 없이 쓴 글 아니요?
그저 당신 생각했던 색상이 아니니 물어봤는데 만든 놈이 계절별로 약간의 차이를 둔다니 당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 생각이 생산자가 없으니 기분 나쁘다는 투로 쓴 글이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올시다. 물론 내 판단이요.
앞에서 말했듯이 당신의 기준에 들지 않는 품질이라면 구매 않으면 그만이요,
무슨 나한테 원한이 있다고 당신 생각대로 알록달록한 산야초 안 만들어 준다고 꽃누리를 비꼬세요. 인간아~
당신 말대로 지난가을부터 전체 함량 중에서 녹소토 휴가토가 늘어난 만큼 그린 제올라이트가 상대적으로 적어진 것 소성토가 적어진 것 맞아요, 인정 했시다.
그런데 당신은 마치 내가 장난친듯이 녹소토가 70%라고 못을 박아 버렸어요, 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그랬을 것 같다... 라고 하시려고?
당신한테 물어봅시다.
니는 그린 제올라이트가 산야초에서 하는 역할, 소성토의 원료, 역할, 알고 계세요?
제쳐놓고 제올라이트의 역할 알고 계시죠? 뭔가요?
단순합니다, 제올라이트는 흡착제 및 제습제가 주요 역할입니다. 더 있다면 화분 속의 가스를 중화시켜 주지요,
그 중 고순도 그린 제올라이트는 유해 물질 흡수가 뛰어나고 이온 교환 능력이 높아 나는 백색 제올라이트보다 가격이 30~40배 높은 그린 제올라이트를 사용합니다.
단순히 산야초의 색상을 알록달록하게 만들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또 그린 제올라이트는 제습 효과가 매우 높습니다,
해서 습도가 높은 봄 여름에 화분 속의 과습을 잡아주는 효과를 봅니다. 그래서 봄가을에는 상대적으로 배합 비중을 늘리는 것이고요,
가을 겨울은 어떤가요? 건조하죠, 화분 속도 마찬가지 매우 건조해집니다.
그런데 건조한 화분 속에 그린 제올라이트를 봄 여름과 같은 비중으로 한다면 건조한 상태의 화분 속을 더욱 건조하게 만듭니다.
즉 분갈이 후 뿌리가 활착할 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제올라이트가 식물에는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배합률은 분갈이 시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분갈이 후 보통 30~40일 이내입니다,
식물이 화분에서 뿌리가 활착되면 제올라이트의 비중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요,
이미 식물이 화분 속의 원료에 적응했기에 관수, 통풍(과습)만 지켜주면 어린애도 식물 죽이지 않아요, 그냥 모래에도 잘 살아요,
그럼 소성토는? 소성토 원료는 휴가토입니다. 휴가토를 600~800도로 구우면 붉은 색상이 나오는 소성토가 됩니다. 고순도 소성토는 800도 이상에서 구운 휴가토입니다.
600도 정도에 구운 휴가토는 색상이 희머꺼리한 머라해야 하나 오렌지? 아니 연한 붉은색? 하여간 색상이 더럽고 800도에서 구운 휴가토는
고순도로 매우 색상이 진한 붉은색 입니다, 이 구운 휴가토도 돈이 아까워 600도 짜리 손톱만치 쓰는자들이 있지만 꽃누리 고순도만 사용 합니다.
산야초에서의 효과는? 없어요, 그냥 색상이 붉으니까 산야초에 여러 가지 넣는다는 생색 내려고 산야초 공장에서 넣는 겁니다.
시중 산야초 중 휴가토 90%에 이 소성토 10% 넣고 산야초라고 판매하는 악덕 업자들도 많아요,
결국 100% 휴가토가 산야초로 둔갑한 것이요,
가르쳐 드릴까요? 경남에도 한 두 놈 있고 경기도에도 한 두 놈 있어요,
그런 저질 휴가토산야초도 꽃누리 산야초와 비슷한 가격에 구매를 하면서 구매하는 사람 판매하는 사람 어디에도 문제 제기를 하는 곳 없습니다 왜? 안 사면 그만이니까
산야초? 말만 산야초 가짜 산야초를 구입해서 사용하시면서도 좋다고 별 다섯 개 주고 찍소리 못하면서
계절별로 습도 기온에 따라 제올라이트, 소성토 비중이 5~10% 틀린다고 왜 꽃누리에 그렇게 지랄 집착하세요?
당신 생각하는 알록달록 산야초가 아니라면 안 사면 그만이지,
무슨 꽃누리에 억하심정이 있다고 확인도 하지 않고 근거없이 녹소토가 70%니 어쩌니 비꼬듯 그런 글을 올리시나요?
녹소토, 에조사, 사쓰마토 구분도 못하는 인간이..
당연히 일본 화산석들은 대부분 색상이 연황색입니다. 혼합해서 썩어 놓으면 일반인들 몰라요, 그래서 이해는 합니다. 임 글이
그러나 사기를 친 것처럼 쓴 글과 내 산야초 원료에 대한 문제 제기는 차원이 다릅니다,
뭔가 원료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원료라면 또 모를까 하나는 단지 이쁘게 보이기 위해 하나는 가스 중화 제습이 주요 하는 역할이라
분갈이 시점에 비중이 조금 높아지고 약해지는데 무슨 원수 진 것처럼 본인이 원하는 알록달록 안 만들어 준다고 떼를 쓰고 비꼬고 개소리 하고있나 쯧쯧쯧......
그리고 니가 쓴 글에 기분나쁜 사람은 생각하지 않고 내가 쓴 댓글에 니가 기분나쁜 것은 뭔가요?
니는 기분 나쁘면 안되고 나는 기분 나빠도 되는 건가요?
인생을 세상을 어찌 그리 빌빌꼬이게 옹졸하게 사시나 그러지 마세요...
날 차단시켜 놓고 다시 글 올려 희희덕 거리니 좋지? 니가 이긴 것 같지? 니가 마치 승리자처럼 도도하게 다른글올려 마치 니가 꽃누리 봐 주는 것처럼
거만하게 지랄 연병을 떠니 날아 갈 것 같지?
그 승리의 기분 언제까지 가지려나
넌 판매자를 니 손톱 밑의 때만도 못한 놈으로 여기는 모양인데 내가 그 꿈을 깨 주지요,
니가 그러면 판매자라 움추려 들고 한쪽 구석에 쪼그리고 있을 줄 알았지?
웃겨요 이 아줌마야.. 정신차리세요 겨우 꽃누리에서 산야초 서너봉지 구입하고 유세 지랄하고 떠네
한 100봉지 구입 했으면 어쩔뻔 했나..어이쿠
보셔 이양반아
내가 원료 값이 아까워 그린제올라이트, 소성토 적게 혼합 한다면 산야초 가격 안내려 미쳤어?
가만있는 업체 산야초 아주 나쁘게 공격 해 놓고 뭐 니 생각을 적은 것이라고?
이곳에서 투표해 볼까? 니글이 니생각을 적은것인지 꽃누리를 갈굴려고 하는 글인지
유튜브를 너무 많이 보나 니가요? 판매자가 고객이 적은 사이버글에 쩔쩔매니 재미가 들렸나?
천만에 나는 그런 꼬라지 못본다. 내가 자존심을 걸고 만든 내 상품 정당하게 니 돈과 교환 한 것이고 내 방식대로 만들었소
당신방식대로 상품이 아니면 안사면 그만이지 익명성이라고 개소리 지껄이고 있어요?
이자의 글에 댓글 달면서 깡패, 변병등 이자의 글에 댓글로 동조한 분들도 보세요,
말이란 주장이란 양쪽 말 다 들어보고 댓글 단 사람들 각자의 주장을 적어야 공평 하지않나요?
한 쪽 말만듣고 마치 판매자가 원료를 속여 양아치 짓거리 하는 듯한 댓글... 잘못 된 것 입니다.
적어도 반론의 기회는 주고 들어보고 강패니 변명이니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판매자말은 들어 보지도 않고 글쓴이의 주장을 마치 100% 신뢰 하는 것 처럼 포장해 댓글 달고 그 책임 질것인가요?
댓글다는 것은 그대들 자유이나 그러나 익명성을 보장하는 사이버세상이라고 그 책임까지 면해 주진 않습니다.
아래글은 적다가 차단되어 못 올린 글 올립니다.
꽃누리는 임 같은 한 사람을 위해 산야초 만드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식갤러(문제를 제기한 분)글 아래 댓글 다신 분들도 제 글을 읽어 보시고 동조하시면 좋겠어요
같은 공간의 같은 회원이라고 한 사람 말만 듣고 일방적 판매자 매도는 위험 한 것이요,
적어도 분쟁이 일어나면 양쪽 말 다 들어보고 자기가 생각하는것과 기본 상식에 준해 동조를 해야지
익명이 보장되는 사이버세상이라고 같은 편 이라고 일방적 편 들어 주는 것은 나중에 직접 당해 보셔들..
대한민국 언어는 참 애매하기도 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내 기준이 세상의 기준이 된다고 생각하신다면 생각을 바꾸셔야 할 겁니다.
님의 본문 글에는 품질에 대한 의문과 품질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내용보다는 비방에 가까운 글입니다. ?님의 글을 보고 제게 의견을 주신 분들의 일관된 의견입니다.
제가 임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품질에 대한 의견의 글을 작성했다면 당연히 저의 답변에서 강한 어조로 쓰진 않았습니다.
마침 2025년 11월부터 기존 분 갈이흙 수입 이외 분재 도구. 분갈이 도구를 수입하여 알리 태무 수준으로 쿠팡이나 네이버에서 판매하고 나서 (1)
여러 군데서 공격받고 있어서 제가 좀 예민한 것도 있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또? 임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않기를 바라지만 경쟁업체 관련자이거나
가족이라든지 의심을 하는 것은 저로서는 당연합니다. 저는 올해 66세입니다. 평생을 식물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한 35년쯤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늘 안타까운 것은 많은 취미인 들이 고가의 식물을 기본 상식 없이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서 2023년부터 분갈이 흙을 직접 수입해서
판매했으며 임이 말한 산야초는 2024년부터 생산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그전에는 식물만 해도 벅찼습니다.
혹시 이곳에 꽃그릇(산들해)이란 다음카페 회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곳의 주인장이었습니다. 회원 수가 1만 명이 넘는 곳이었지요.(2)
식물만 판매해도 벅찰 정도로 잘 된 곳이고 충성회원이 많아 분재, 야생화하는 사람들 꽃그릇(산들해)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정직하게 판매하고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군복무시절 다친곳이 탈이 났고 지금은 시한부 생을 살고 있습니다. 아! 임께서 제가 컴퓨터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데 아닙니다.
저 컴퓨터 박사입니다. 디자인도 제가 하고 상품도 제가 올리고 다 합니다. 심지어 해킹도 할 수 있는 고수입니다. 아마 임보다는 잘할 것 같은데요.
님이 택배비 이바구 했던데 뭐 내가 실수 한 것도 있겠지 그런데 니가 주로 구입한 산야초 그거 묶음배송 아니야 각각 배송이지 산야초 1개에 다른 자재와 묶음도 안되도록
설정이 된거야 무식한기 똑똑한 척은 혼자 하고 있어요,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샌 것 같은데 삶이 얼마 남지 않고 나서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해서 마지막으로 죽기 전 남아 있는 가족들 생계를 위해 식물보다는 원예자제 수입 쪽을 택해 물려주려고 시작한 게 산야초 생산 원예자재 수입업입니다.
산야초는 앞에 말씀드린 데로 취미인들 생각에 만들기 시작한 겁니다. 어차피 원료자체를 수입하는 수입업체 라서요,(3)
제가 사용하는 그대로 계절별로 원료가 약간 다르다고 하니 어떤 분이 그럼 보관했다 사용하는 것은, 라고 하시는데요,
아마 산야초를 100% 그대로 구입해서 사용하신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산야초를 사용하다 즉 봄에 구입한 것 보관하다 겨울에 사용하시면 그대로 사용해도
무방 하지만 구입자 본인이 레시피를 약간 변경해서 사용할 생각은 왜 안 하시는 건지요? 판매자가 계절별로 원료가 약간 변경한다니 무슨 개소리 하느냐 식인데요
그런 소리 하시면 안 돼요, 그런 소리 하는 분 식물 키우지 마소, 식물을 정말 좋아하시는 분들 구입하는 원료를 베이스로 자기만의 자기 집 환경에 맞는
기타 원료를 추가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4)
또 분갈이도 안하는데 분갈이 흙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나요? 미리 구입한다? 몇 달 전에? 모든 사람이 분갈이할 때 분갈이 흙을 구입합니다.
사용하고 남은 흙 당연히 서너 달 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식물의 품종 계절도 안 따지고 남은 흙 벌레가 생겼는지 곰팡이가 생겼는지
보습력은 배수력은 따지지도 않고 막 심나요? 그러니 식물을 죽이지요. 건조한 계절과 장마철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년내내 똑같은 비율의 흙을 가지고 심는다?
그만 하세요, 식물 키우는 것 특히 공기정화식물, 다육 선인장류는 적어도 건조한 계절과 습기가 많은 계절에는 분갈이 시
보습력을 약 10~20% 차이를 두고 심는 것이 제가 권장하는 방법입니다, (5)
분재 하시는분 난초 키우시는분 전문가 그룹 산야초 거이 안 써요, 산야초 구매자의 90% 이상이 일반 초보자 또는 공기정화식물, 다육 선인장류 집사들입니다.
그런분들 100% 산야초만을 사용하시는분 몇 % 이겠는지요? 산야초 후기를 보세요. 대부분 산야초에 상토나 피트모스 등등 자기만의 다른 재료들을 다시 혼합해서 사용 합니다.
산야초의 높은 가격 때문에 또는 자기만의 환경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산야초 레시피 공개? 임이 내게 비율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그기 왜 궁굼 하시죠? 그 비율은 저만의 노하우고 다른 경쟁업체가 알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식당 주방장이 자기만의 음식 레시피 공개 안 하듯이 삼성전자가 반도체 기술 공개 안 하듯이 적어도 제가 생산하는 기간 만큼은, 제 식구들 밥줄입니다.
비율을 공개 못해서 구입 못하겠으면 구입 않으면 되는 것이에요, 어떤분이 댓글 달았던데 자기는 비율공개 안하면 구입 안 한다고, 웃겨요
그분 세상 살면서 구입 하는 것 전자제품, 식당가서 밥먹으면서 반찬 꼬추가루 깨소금 비율 물어보고 확인 하고 밥먹나요?
그분 집 초청된 손님이 그분에게 일일이 비율 물어보고 식사하나? 먹어보고 또는 눈으로 맛나면 먹는것이고 맛 없으면 안 먹으면 되는기고 공개하기 싫다는 판매자에게
겁박하듯이 공개하라고 하는 것은 공산당입니다,
물론 식물을 더 잘 키우기위해 레시피비율을 알려 달라고 하시는 분 있지요. 그런분 1~2가지 빼고 다 알려 줍니다. 당신처럼 무식하게 공개하라고 겁박 하지 않아요,
네이버, 쿠팡 댓글 읽어 보세요, 감사하다고 직접 전화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 댓글 저희 산야초 뿌리가 잘 내린다고 합니다. 이유가 있을까요? 있죠..
내가 주장하는 것처럼 계절별로 산야초의 보습력을 조정을 해서 그런 겁니다.다른 것 없시다,
현재 산야초 부분 네이버 1위 쿠팡 1페이지 상위 노출상품이 내 산야초입니다. 님 말대로 녹소토 70%면 여름철 다육, 선인장 기냥 무름병으로 다 보낼 것 같은데
2년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그런 분 없어요 욕하는 분도 없고요 유일하게 니 생각대로 알록달록 하게 안 만들어 준다고 껭판 놓은 사람 딱 한사람 너...
웃기는 이야기 하나 하죠. 제가 산야초를 만들기 전에는 대한민국에서 산야초 만드는 곳 전부 물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저희 산야초 반 세척하여 선별하고 소문나니 경쟁업체들 대부분 다 산야초 만들면서 세척 하는 것이 아니라 혼합하면서 물 넣고 있어요,
단지 먼지 안 나게? 웃겨서, 저희 먼지 안 나게 반 세척 선별하는 것 아닙니다. 그 이유는 비밀입니다.
만 한가지는 알려 드리죠, 제가 원료 전부 세척 하는 것 아니에요 세척해도 되는 원료만 세척 합니다.
그런데 다른업체 개나소나 산야초 몽땅 물을 집어 넣고 만들고 있어요. 녹소토는 그러면 안되요, 조금 쓰다보면 뭉개져요 기도 안차서 (6)
식물은 분갈이 시기가 중요합니다. 계절이 어떤 계절인지 분갈이는 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온 차에 따라 식물의 뿌리 활착률은 봄에는 10일 겨울에는 30일이 걸릴 수도 있어요.
왕성한 봄에 분갈이 하는 것과 식물이 잠을 자거나 휴면기에 드는 가을 겨울에는 활착률이 틀립니다.
봄부터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는 보습력이 높은 원료를 줄여야 합니다, 반대로 가을부터 겨울철에는 보습력을 높여야 합니다.
그 방법이 원료를 조정하는 것입니다. 분갈이 시기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뿌리가 활착하는 시기…. 봄에는 보통 심고 나서 30일 이전입니다.
이 내용이랑 별개로, 혼합토가 혼합토지 시발 개병신같은 것들이 레시피네 뭐네 ㅋㅋㅋ 기가찬다 진짜.. 이래서 장사치 똥은 개도 안먹는다는 말이 있는듯. 무슨 몬스테라 전용토 파는 씹병신도 있드만 ㅋㅋㅋㅋ
사장님 진정하세요
여기는 정식갤러리라 따로 규칙같은건 없어서 의견때문에 차단당하신건 아니실거고 아이피 같은사람이 광고글올렸거나 해서 같이 차단당하신거같네요 그럴땐 와이파이 끄고 데이터 켰다끄면 풀려요
나 님네 산야초 글 올렸던 글쓴이인데 장난해요?ㅋㅋ 글 너무 길어서 다 읽진않았고 내가 녹소토가 70%라고 언제 못박음? 70%같은 느낌이라고 내 생각을 쓴거잖아요 꼰지른ㄴ이나 사장이나 둘 다 글을 제대로 못읽으시나봐? 어제 글 올리고나서 한때 나도 님네 산야초 애용했던 고객이었던지라 경쟁업체로 오해받은게 참 속상했고 한편으로는 내가 올렸던 글 제목보고 사장님도 속상했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참 어리석었네요 이젠 그런 생각 안하겠수다ㅋ 평생 본인이 비방받은거라고 저렇게 피해의식 느끼며 사세요 저는 사장님 비방한적 없고 비율 바뀌고나서 구매후 사용하고나서 느낀 제 생각을 적었을 뿐입니다. 고객은 느낌대로 후기를 적는다는 사실을 잊지마십쇼.
그리고 어제 사람들이 의문을 느낀 부분 잘 말해주셨네요. ‘무방 하지만 구입자 본인이 레시피를 약간 변경해서 사용할 생각은 왜 안 하시는 건지요? 판매자가 계절별로 원료가 약간 변경한다니 무슨 개소리 하느냐 식인데요’ 소비자들은 집에서 흙재료 여러개 구비해두고 직접 혼합하기 귀찮고 번거로우니까 산야초를 사는겁니다...ㅋ
@식갤러1(106.101) ‘웃겨요 이 아줌마야.. 정신차리세요 겨우 꽃누리에서 산야초 서너봉지 구입하고 유세 지랄하고 떠네 한 100봉지 구입 했으면 어쩔뻔 했나..어이쿠’ 그리고 사장님이 평소 고객들을 어케 생각할지 보이는 문장이 딱 본문에 써있네요? 제가 남자면 어쩌시려구요? 20대 여자면 어쩌시려구요? 아줌마혐오발언이 보이네요; 그외에 경남, 경기도지역 산야초 업자들 저격하는 문장도 있고 저한테 여러가지 욕설을 하는 문장도 있네요 재밌어요^^ 캡쳐 모두 완료입니다
70%같은 느낌;; ㅋ 저격할땐 잘 좀 알아보고 저격하지
@ㅇㅇ(117.111) ㅋ 꼰지른ㄴ 또 나타났노 저능해서 글도 이해못하는 능지
@식갤러1(106.101) 엥 꼰지른 사람 아닌데요.. 왜이렇게 공격적임 저격할땐 잘 알아보고 저격해야한다 했다고 지능 타령하면서 화내네
@ㅇㅇ(117.111) 이해가 안되면 산야초 검색해서 글이랑 댓글들 잘 읽어보고와 뭔 저격 빤스런 타령하고 앉아있어
@식갤러1(106.101) 저격하기 전에 사장한테 배합이 바뀐건지 먼저 물어보지 진짜 궁금한거면 보통 그렇게 하는데 안 알아보고 바로 커뮤에 상표 초성 쓰면서 70%인 느낌이다 해버리니 일이 커지잖아..
아니 그냥 후기 같이 남긴글에 왜 이렇게 화내면서 말씀합니까 계속 같은 내용 올리면서 왜 차단이냐 화만내고 남 욕할시간에 맞춤법공부나 더 하세요 - dc App
말하는거 ㅈㄴ 깨네 뭔 아줌마 지랄떠네 염병하네ㅋㅋ 뭔일때문에 버튼눌려서 이렇게 구구절절인지 모르겠지만 화실한건 본인때문에 마이너스인건 확실한듯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계절별로 왜 배합이 달라? 1년 내내 화분이 있는거잖아. 그리고 입장바꿔서 계절에 따라 재료 덜 넣은 음식을 너라면 기분좋게 사겠냐?ㅋㅋ 이유는 고객들이 살찔까봐ㅋㅋ - dc App
그래그래 글이 너무 길다 3줄 요약좀
님말이 100프로 사실이더라도 글을 이꼬라지로 쓰면 욕만 처 먹는다는거 모름? ㅋㅋ
와 시팔 진짜 개틀딱내
ㅈㄴ 글 읽기싫게 써놨네ㅋㅋㅋ 계절별로 님 노하우대로 산야초 배합 달리함? 그럴수 있음ㅇㅇ 근데 그걸 상품 페이지에 미리 고시 안한건 당연히 소비자입장에선 의문가지고 뭐라 할 수 있죠ㅋㅋㅋ 그사람이 그동안 써왔던게 있고 자기집 환경에 맞는 자기가 좋아하는 비율이 있었을건데ㅋㅋㅋ 이래서 틀딱들이랑 상대하기가싫다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용 산야초 표기 되어있나요? 계절마다 분갈이해서 써야하나요? 겨울에산 꽃누리 산야초로 분갈이 하면 여름엔 못쓰나요??
노인들 아집과 고집이라는게 이런거구나 이렇게 나이먹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고갑니다
비율이 계절별로 달라지는게 님네 비법이면 상품구매전에 설명이 붙어있었어야죠.. 아니면 옵션선택을 시켜주던가.. 소비자랑 판매자는 필연적으로 정보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데 설명도 다 안해주고 달라지는이유에 의문좀 가진다고 일자무식 "아줌마" 취급하는게 뭔 사고방식인가여
자기집 환경에 맞게 흙배합하려면 원배율을 알려줘야 하던말던 하지 뭔소리여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