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전
분갈이 후
환경이 안좋아서 화분너무크면 과습올까봐 일부러 빽빽하게 하긴했는데
생각보다 이쁘게 심어진거같아서 맘에든다
왼쪽에 쟤는 자리도 모자르고 화분에서 꺼내니까 뿌리가 너무 부실하길래 물에서 뿌리받아보려고 따로빼둠
컵 같은게 없어서 일단 저렇게라도...
이쁘니까 한번더
근데 빛이 없어서 사진은 이쁘게 안나옴...
바구니에 넣어봤는데
바구니에 크기가 너무 딱맞아서 넣고빼기가 힘들어갖고 그냥 바구니째로 바닥에 내려서 물 줘야 할듯
물은 언제줘야하나
다육이 합식은 개빡센데 ㅠ
화분도없고 공간이 부족해서 어쩔수 없기도 했음...
합식 무서움..
오!! 합식 조아조아용~~ 이제 더욱 빽빽하니 더더더욱 예뻐질 일만 남았구료~ 알록달록 고와유~~^^
알로록 달로록 예뿐 미니 정원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