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이가 일단 톱이랑 칼로 자르라길래 힘들게 잘랐는데 이제 뭐 해줘야 하나요..
물에 담구거나 흙에 심으면 오히려 죽는다는데
재미나이는 과산화수소수 희석해서 바르라는데 그냥 냅둬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재미나이가 일단 톱이랑 칼로 자르라길래 힘들게 잘랐는데 이제 뭐 해줘야 하나요..
물에 담구거나 흙에 심으면 오히려 죽는다는데
재미나이는 과산화수소수 희석해서 바르라는데 그냥 냅둬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도와주시면 감사합니다
나무토막 아래부분을 잘랐다는 얘기?
네 아랫부분을 잘랐어요
과산화수소수 바르라는건 소독하라는거라 500배 정도 희석해서 씻어내고 말려야 하지만 몸통속까지 마르면 환자 체력 갉는거라 나무연고나 가루마데카솔로 상처부위에 처치해줄수 있음 그렇게 하루 말리고 발근제 생각 있으면 발근제도 처치하고 물에 다시 담궈서 2달정도 애지중지 물갈아주면 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