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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의 역사를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24년도 중순즘 분갈이를 제때해주지 않아 뿌리가 꼬임, 무시하고 그냥 옮김
25년 7월 뿌리 다듬기 + 분갈이 -> 며칠 뒤 과습

25년 8월 화분 다시 작은 걸로 바꾸고 건강 되찾음

25년 9월 잎이 노래지면서 하나씩 떨구기 시작

현재 이쑤시개


해가 안들고 환기가 잘 안되는 집 거실에서 키운 뒤로 이렇게 됐습니다.

해가 잘드는 회사로 들고 왔는데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조언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흐물거리는  목대를 자르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요 실제 색상이랑 가장 비슷합니다..! 이러고 존버해보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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