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의 역사를 말하자면 이렇습니다
24년도 중순즘 분갈이를 제때해주지 않아 뿌리가 꼬임, 무시하고 그냥 옮김
25년 7월 뿌리 다듬기 + 분갈이 -> 며칠 뒤 과습
25년 8월 화분 다시 작은 걸로 바꾸고 건강 되찾음
25년 9월 잎이 노래지면서 하나씩 떨구기 시작
현재 이쑤시개
해가 안들고 환기가 잘 안되는 집 거실에서 키운 뒤로 이렇게 됐습니다.
해가 잘드는 회사로 들고 왔는데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조언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흐물거리는 목대를 자르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요 실제 색상이랑 가장 비슷합니다..! 이러고 존버해보면 될까요...?
목대 줄기가 이미 간 것 같기도.....흠..
본문 추가했는데 혹시 다시 봐주실 수 있을까요..?! 선명한 초록은 아니어도 초록빛이 있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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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시간 괜찮으시다면 뿌리가 동그랗게 말려서 꼬인 경우에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위에서부터 목대 조금씩 잘라보다가 초록부분 나오면 스탑하고 존버.. 초록부분 없으면 빠이
조언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본문에 내용 추가했는데 혹시 다시 봐주실 수 있을까요? 흐물거리는 목대를 자르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요 실제 색상이랑 가장 비슷합니다..! 이러고 존버해보면 될까요...?
돌아가셨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