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전에 상토 8l를 사서 베란다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쓰려고 보니까
투명한 지퍼백에 담긴 직육면체 형태의 흙이라고 가정하면
양 옆면과 윗면이 눈에 띄게 하얀색 털뭉치처럼(직경 1~2cm) 생긴 곰팡이들이 다발적으로 이곳저곳에 생겨있어요
이건 다 못쓰고 버리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1년전에 상토 8l를 사서 베란다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쓰려고 보니까
투명한 지퍼백에 담긴 직육면체 형태의 흙이라고 가정하면
양 옆면과 윗면이 눈에 띄게 하얀색 털뭉치처럼(직경 1~2cm) 생긴 곰팡이들이 다발적으로 이곳저곳에 생겨있어요
이건 다 못쓰고 버리면 되는건가요?
1년전꺼면 .. 그냥 버리시는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