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잘 크는 식물로.. 호야도 이유를 모르겠는데 온실에 넣어둬 죽고 실습해도 죽었다. 잘 크던 식물들도 이번 겨울엔 이상하게 많이 죽었고.. 아쉬워서 물꽂이 했는데 이렇게 뿌리 내림. 근데 왜 죽어갔던걸까? 이렇게 무성하게 자라던 아이비도 어느날 갑자기 시들시들해짐. 딱히 이유도 모르겠다는게 너무 힘들었다. 봄은 좀 나아지겠지. 흑흑 - dc official App
갈때 가더라도 이유 좀 말해주고 가라고... 똑같은 실수 안하게
ㅠㅠ 그런애들이 있드라... 온도에 따라 흙마르는거 놓치고 온도 내려가면서 뿌리랑 공뿌가 고생하더니 내 식물도 상태 안좋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