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당근으로 업어왔는데, 마지막 물 준 날짜를 모름...
2. 언제 줘야 하나 전전긍긍, 젓가락도 찔러보고 손으로 만져보고 긴가민가.. 고민고민
3. 어제밤 잎 2개가 안쪽으로 말리기 시작한 것을 확인 -> 젓가락 투입 깊숙히 찔렀다가 1분 후 확인, 수분없음
4. 샤워기 물약하게 너무 차지 않게 해서 듬뿍주고, 30분 이상 물빠지게 두고, 다시 원위치
5. 오늘 아침 말린 잎 2개중 1개 펴진거 확인. 다른 1개는 살짝만 말린상태인데 다른 잎에 넘 붙어 있어서 햇빛을 못받아서 그런게 아닐까 추측
질문.
1. 좀 못 자란(?) 잎 같은건 임의로 떼어줘도 괜찮나요?
2. 흙표면위에 자갈? 돌맹이들 다 걷어낼까요? 물줄때 샤워기가 너무 쌨는지 요동치면서 지져분해진 느낌
참조.
당근 분양자가 써놓은 흙 설명
"휴가토로 표면 마감하여 보기에도 예쁘고, 벌레나 이끼를 방 지하는 방충효과와 더불어, 물 줄 때 흙패임이 없어 관리도 편리합니다
상토에 코코피트, 산야초, 녹소토, 펄라이트, 질석, 난석, 훈 탄, 지렁이분변토, 부엽토 섞은 고급 흙에 아그로믹파워, 오 스모코트 섞었어요.
고급 난석으로 맨 아래 배수층도 깔아주었구요.
삼진충 섞어 식재 + 제충국으로 방제까지 완료했습니다.
분갈이 할 필요없이 이대로 키우시면 됩니다."
걍 이대로 빛 좋게 키우세요... 물 너무 말리지 마시고요....
잎은 나중에 좀 더 신엽 쭉쭉 낼때... 떼주시는 것도 좋을 듯..
과습으로 많이 죽는데서 타이트하게 물줘야게되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럼 안좋을까요?
@글쓴 식갤러(218.158) 과습과... 건조는 양날의 검... 같은거라서... 건조로 뿌리 상하면서 물주면.. 뿌리 훅 녹는데.. 이것도 과습이라고 이야기하니까요... 써 놓은 흙배합도.. 배수좋고 공극 좋을 듯 하니.. 너무 말리지 마세요. 빛 바람 좋으면 과습은 생각보다 잘 안온다는...
@모래. 흐음 좀 더 신경써야겠네요 아이고 어려워;;
잎 몇개 떼는건 상관없음 마감 < 방충효과 의미없음, 흙패임은 물조리개로 약하게 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