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라 21년째 키우고있어요 신랑이 입사선물 탁자위에 두라고 받았답니다 회사에서 1년키우다가 죽을꺼같닫고 집에 가져왔는데(?) 그럼 분갈이도해주고 물도 좀 줘볼까 하며 21년째 키우고있어요


제 파키라는 가지치기한거였는지 아래부분이 두꺼워지거나 하지않고 저리 얇게 올라가기만하네요 

여튼 많이 배워 가겠습니다 날이좋아 베란다에두니 바람살살맞으며 좋아하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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