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잎이 예쁘게 잘 크고 있지만, 오른쪽은 잎이 쪼그라 들어있어요. 나온지 한참인데 펴지진 않네요
키는 5.5센티정도 잎크기는 백원짜리 동전 정도 되고요.
가운데 파보면 구근? 이라고 하나 완두콩 사이즈로 하얗게 잔뿌리도 좀 나와있고요.
이리저리 찾아봐도 파종했다 > 싹이 나왔다 > 잘 크고 있다 요런 정도로만 나와있어서.
앞으로 요거 관리를 어케 해줘야 할지 궁금합니다.
구근 노출을 해준채로 키워야 할지, 아직 어리니 묻어논채로 키워야 할지
갑룡이 씨앗부터 키워보신분들 계시면 조언 + 잔소리 부탁드릴께요.
걍 키우던대로 키워.... 차차 구근 크면서 밀고 올라 올거고... 여름에 잘 재우고... 또 지금처럼 잘 키우고...
압.. 감사합니다. 빼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가 젤 고민이었는데, 확신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빵을 키우고 싶으면 묻어두어야 하고 갑의 골을 쩍쩍 갈라지게 하고 싶으면 꺼내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 애기니 좀 더 묻어서 덩치를 키우시죠
여름쯤엔 자러 간다고 하니 앞으로 몇달은 그냥 묻어두려고요. 나중에 가을이나 겨울쯤에 고민해야겠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애기때는 잘안자요 처음 자러가면 그때 위로 올려주세요
헛.. 구갑 파종을 처음 해봐서리 -_-; 묻어둔다에 3표. 건들지 않고 잘 키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