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털었나보네 ㅠㅠ 관엽은 왠만함 4월에 하는게 좋음 그리고 심근은 남겨야해 다육이나 선인장은 상관없는데 관엽은 아예 털어버리면 수분흡수기능이 반타작 나버림
내일이라도 기존 흙 섞어줄까
애가 좀 헤롱헤롱거려도 버틸 애는 버팀. 알로면 그 주간이 좀 더 길어지는 듯
저도 초보때 많이했던 실순데요. 이제 그러고 나면 앓다가 살애들은 살고, 죽을 애들은 죽고 50:50이였네요.
뿌파는 그냥 백강균으로 조져야... 이미 해충공격받은애 분갈이해버리면 더힘들어함
난 화원 찐득한 흙이 너무 싫어서 그러는데 옥시브리움 3주째 응급실 ㅋㅋ 얘 강하다 했는데 힘들어하네 수경해둔애만 기운차림 담에는 흙다털고 수경해뒀다가 옮겨심어볼려고함
아 너무 털었나보네 ㅠㅠ 관엽은 왠만함 4월에 하는게 좋음 그리고 심근은 남겨야해 다육이나 선인장은 상관없는데 관엽은 아예 털어버리면 수분흡수기능이 반타작 나버림
내일이라도 기존 흙 섞어줄까
애가 좀 헤롱헤롱거려도 버틸 애는 버팀. 알로면 그 주간이 좀 더 길어지는 듯
저도 초보때 많이했던 실순데요. 이제 그러고 나면 앓다가 살애들은 살고, 죽을 애들은 죽고 50:50이였네요.
뿌파는 그냥 백강균으로 조져야... 이미 해충공격받은애 분갈이해버리면 더힘들어함
난 화원 찐득한 흙이 너무 싫어서 그러는데 옥시브리움 3주째 응급실 ㅋㅋ 얘 강하다 했는데 힘들어하네 수경해둔애만 기운차림 담에는 흙다털고 수경해뒀다가 옮겨심어볼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