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15년 정도 된 듯하다.
당시에 2,000원짜리 포트분 크기로 사왔었어.
비료도 거의 못 챙겨주고 햇빛도 잘 못보여주고..
솔직히 거의 대충 기르다시피했는데 어느샌가 이렇게 되었네.
크기는 화분제외, 지표면 기준 85cm야
꽃대는 4개 있었는데 앞선 2개는 다 져서 뜯어냈고
3번째 꽃대도 슬슬 져가네
4번째 꽃대는 아직 안 피었어. 봄에나 필듯.
외목대는 아니고 2촉짜리임ㅋㅋ
키운지 15년 정도 된 듯하다.
당시에 2,000원짜리 포트분 크기로 사왔었어.
비료도 거의 못 챙겨주고 햇빛도 잘 못보여주고..
솔직히 거의 대충 기르다시피했는데 어느샌가 이렇게 되었네.
크기는 화분제외, 지표면 기준 85cm야
꽃대는 4개 있었는데 앞선 2개는 다 져서 뜯어냈고
3번째 꽃대도 슬슬 져가네
4번째 꽃대는 아직 안 피었어. 봄에나 필듯.
외목대는 아니고 2촉짜리임ㅋㅋ
예쁘게 잘 컸네요. 오래 오래 살아라~
단단하니 이쁘게 잘 키웠닥.... 비료 좀 챙겨주면 더 쭉쭉 자랄 듯.... 참 애정이 가득한 반려?식물이군... ㅋㅋㅋㅋ 꽃대는 한번 봤으니.. 올라오면 빨리 제거해주는게... 에너지 덜 쓰게 만들고 좋을지도...
테이블야자 대품 처음 봐... 이쁘다
잘컸다
저 마디들... 세월의 흔적...!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테이블야자네!
쪼매난 포트분에 열촉씩 꾸겨심어놓은거만 봐왔는데 한두촉만 심어서 오래 키운건 엄청 멋있네 근데 확실히 성장이 느리긴 한가보구만 15년동안 키가 저만큼만 큰거보니
어우 싱그럽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