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기가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받아온건데 거의 방치하다시피 두고 있다가

얼마전부터 물을 갈아주고 신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그러면서 점점 노랗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결국 저렇게 전체가 다 물러져 버렸네요ㅠㅠ

끝에 잎이 파래서 나아지지 않을까 조금 희망을 갖고 있었는데 점점 더 심해졌어요..ㅜ

이미 살릴 수 없는 수준일까요?ㅠ

아니면 저 끝에 파란 이파리 있는 부분만이라도 어떻게 살릴 수는 없을까요?ㅠㅠㅠ

애기가 처음 받아온거를 제가 저렇게 만들어버려서 너무 속상하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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