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다 떨어지고 겨울나고 있었는데 위에서 뭐가 뾰옹 하더니 털이 보숭보숭한 팔이 쑥! 나왔어. 털 촉감이 넘 보드랍고 넘 귀여워 ! ! !
파키포디움 덴시플로럼 꽃대 ! !
익명(1.235)
2026-03-08 22:14
추천 5
댓글 2
다른 게시글
-
주말의 끝에 올려보는 우리집 드워프쥐란이 삼총사 [11]익명(119.66) | 03.08추천 8
-
중복개체 정리하려는데 넘 맘이 아프당ㅠ [10]익명(182.228) | 03.08추천 2
-
일주일만에 많이 올라왔네 [10]코코아시가..(dhrdmlxl00) | 03.08추천 1
-
요즘 자꾸 님들 물든 통통이들 올리는데 [4]익명(reform7407) | 03.08추천 2
-
방울토마토가 아파서 줄기를 싹둑했는데.. [5]익명(220.88) | 03.08추천 0
-
식린이 우우래서 식쇼했어요 [4]익명(58.236) | 03.08추천 4
-
다이소 바질 심었는데 이걸 어따 써먹지 [5]재밌는줄알..(from2179) | 03.08추천 0
-
다이소 화분 구매 자랑글 [6]식갤러에드(58.125) | 03.08추천 5
-
야간식물 [3]익명(61.78) | 03.08추천 3
-
길거리에 홍매화 산수유 [5]익명(39.7) | 03.08추천 1
와 굵은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