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대충 저의 농장 사진
빼레로로숴 박스에 키우는데 저ㅣ가 식린이라서 이래도 되는건지는 모르겠음. 지적 환영
맨 처음 데려온게 에셀리아나 (가장 흔한 벌레잡이제비꽃 종류라고 하네여)
너무너무 귀엽고 풍성했움 처음 들여오자마자 꽃대 올라와서 신기함
활짝 핀 건 사진이 없네요 예뻤는데 ㅜㅜ
반해가지구 결국 종류별로 벌레잡이제비꽃들 잔뜩 사버리다...
근데 왜 지금은 듬성듬성 다 뜯어놨냐면
(조리예)
뭐뭐라구 복사가 된다구~~~~~~~~~~~~~~~~~~~~~~~
잎꽂이 진짜 쪼꿈만 해보려고 잎 골라서 조심히 떼던 중에 그만
화분을 떨궜어요 우수수....................
그래도 꿋꿋이 잘 살아간댜
저 작은 노란색은 꽃대인지 이물질인지 모르겠는데 건들다 또 후두둑될까봐 그냥 두는중
욕심으로 델꼬온 아기들이지만 정말 잘키우고시퍼요
-끗-
(+) 실시간으로 파리(生 --> 死) 잡수시는 Kewensis
예쁘네
요즘 벌잡제 흥하네
벌잡제가 그렇게 연약한가요? 만졌다가 후두둑 했다는 사람도 봤는데 ㄷㄷ - dc App
기간모테 키우는데 잎 똑똑 떨어져요
살짝 잡아당기다가 폭탄처럼 잎이 펑 하고 한장한장 흩뿌릴때도 있어요..
초코박스에 키우는거 기발하넼ㅋㅋㅋㅋ 쪼그만애들이라 찰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