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플로리번다
키를 더 키우고 싶은 욕심.
자르지 않고 키우면 수양성이 강하기 때문에 늘어진다. 가지를 짧게 잘라 위로 자랄 수 있도록 해야해.
아카시아 켐피아나
가지치기 전 후
전에 가지 친 곳에서 자란만큼의 절반 , 혹은 절반 아래 위치에서 커팅
새순도 훨씬 많이 나고 튼튼하게 자라 , 불필요한 가지들도 잘라주고
아카시아 디커런스
가만히 냅두면 양팔만 넓어지는 수형으로 자라, 품종 자체가 옆으로 퍼지는 습성이 강하대
위로 뻗어서 자랄만한 잎눈 위치에서 생장점 커팅
오른쪽 가지가 더 굵고 튼튼한데, 수형으로 봤을 땐 왼가지를 나중에 살리는게 맞을 것 같아.
은엽 아카시아
작년 가을에 두 번 커팅하고 키우는 중인 아카시아
한번 잘랐는데 옆으로만 자라서 한번 더 커팅
가지치기 없이 키를 키웠으면 지금의 1.5배에서 2배 정도 됐을텐데
지지대 없이 키우려면 꾸준히 잘라줘야해
아카시아 스플렌덴스
봄맞이 식쇼했어. 큰 맘 먹고 중대품으로,
식물존 막내인데 크기는 제일 크다.
너무 예뻐
초연초
굉장히 예쁘다.
화기도 길고, 꽃도 많이 피고.
흙배합만 잘 맞으면 특별히 손 가는 것이 없다. 많은 빛과 통풍은 필수..
코튼부쉬
꽃이 드디어 폈다.
가지를 치면 올해 꽃을 보지 못할까 두려워 수형이 망가진 채로 키웠다.
하지만 꽃이 예뻐서 모든게 용서가 되었다.
마지막은 농장에서 보고 온 아카시아 코베니 꽃
우리 집 코베니도 내년엔 노란 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잎만으로도 충분히 예쁘지만.
여백의 미
멋져요
봄 동안 더 멋있어지길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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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호주녀석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