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닫았길레 앞에 가서 종이 보니 그렇게 써있던데
예삐가 확실히 가장 저렴했고
에르베도 좋았고
식린이 첫 후기는
남사에서 원하는거 고르고 원하는 화분 고르고 분갈이하는 비용 = 양재에서 좋은 가게 만나서 랜덤 최저가 만나기
본인이 수형 잡고 다 할 수 있으면 남사가서 커스텀이 재밌을것같고
집이 멀면 그냥 양재 자주 방문해서 집기가 좋을듯?
매장 닫았길레 앞에 가서 종이 보니 그렇게 써있던데
예삐가 확실히 가장 저렴했고
에르베도 좋았고
식린이 첫 후기는
남사에서 원하는거 고르고 원하는 화분 고르고 분갈이하는 비용 = 양재에서 좋은 가게 만나서 랜덤 최저가 만나기
본인이 수형 잡고 다 할 수 있으면 남사가서 커스텀이 재밌을것같고
집이 멀면 그냥 양재 자주 방문해서 집기가 좋을듯?
나들이 삼아 아주 가끔 한두번 가볼만 한 곳들이지... 그럼서 사진 하나 안 찍어온겨????? 진심이여?
한이 뭐야?
가게 이름이야.
펠리체가 한으로 옮겨간 건가요? 한은 별거 없어서 안간지 꽤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