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인데 첨부터 여러개 종류를 데려와서 찾아보다가 물주기가 감이 잘 안오네요 ....
손가락으로 두마디 정도 찔러봐서 물을 아랫구멍에 나올정도로 듬뿍 주라고들 하는데
그정도가 아랫구멍에서 물이 콸콸 나올정도일까요 아니면 쪼르르 좀 나오다가 마는 정도일까요
키오는종은 베고니아, 벤자민고무, 콜레우스, 아랄리아, 홍콩야자 입니다.
베고니아같은 경우는 화분을 좀 말린뒤 적당히 주라고 하더라구요 대신 습도를 높이고
아 그리고 분양받아 왔을때 부터 유약토가 섞여 있는데 이건 정말 안마르더라구요 체감상 10일 이상은 되어야 좀 마르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이것도 줄때좀 차이가 있을까요
물 주는 양은 과하다싶을정도로 많이줘도 됨 주는 빈도 조절이 더 중요함
과습때문에 쫄려서... 특히 유약분 도자기가 겁나 안마르더라구요 걍 초보땐 좀 쫄쫄 주다가 익숙해지면 콸콸 줄까 하는데 쫄쫄줘도 건강에 많이 이상주지는 않겠죠?
@글쓴 식갤러(58.29) 과습은 물을 자주줘서 걸리는거지 한번에 많이줘서 걸리는게 아님
@ㅇㅇ 아그렇군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무조건 콸콸콸 과습은 물이 고이고 산소가 없어서 걸리는 거. 오히려 신선한 물을 배수구멍에 미친듯이 나올 때까지 주는 게 좋아요. 물론 다육이는 예외
감사합니다.
과습 걱정되면 슬릿분으로 분갈이하는거 추천... 물은 한번 줄때마다 화분구멍으로 물 주르륵 나오게 콸콸 줘요
감사합니다.
화분 디자인 포기하고 투명 슬릿분에 심어서 전체가 마르면 주는 방법도 있어요. 마르는게 잘보이거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