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초 화분에 비해서 몸체가 제법 커서 분갈이함들여온지 9개월째인데, 밑에 굵은 뿌리가 빙빙 도는중..여인초 짜잔!몬스테라도 들여온지 9개월째인데화분 열어보니 뿌리가 꽉참..몬스 슬릿분에 짜잔! 수형이 너무 앞으로 쏠려서 차차 가지치면서 물꽂이 해줄 예정..알로카시아 스벅 일회용컵에서 자라다가짜잔! 6개월만에 분갈이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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