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잠만 자던 고무나무가 드디어 눈을 뜨기 시작했어용!
저번주 부터 슬금슬금 트이더니 드디어 얼음땡ㅎㅎ
에셀이 꽃도 그 간 두 송이로 뿅뿅^_^
곧 미용실에 보내줄 콜레우스도 2주에 걸쳐 뿌리가 났답니당
이번 주말에 가자꾸나!
핑킹 가위 데코마냥 매력있는 잎
페인티드였는데 녹색 무지로 자라서 아래 주근깨같이 남은 무늬가 있어
이름을 깨갱이(ㅋㅋ)라고 지어놨어요 ㅋㅋㅋ
잎 진짜 크당…
가끔 이렇게 빛에 비춰보는게 넘 좋더라구요
아침에 아프다고 슬퍼하던 보송이는 많이 힘내주고 있는듯 ㅠ
그나마 다행인건 물러 녹지는 않고 스스로 건조시키려고 많이 노력해주고 있는거 같아요 ㅜㅜ 조금이라도 더 버텨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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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이 꽃 진짜 우아해요. 보송이 힘내렴!! - dc App
보송아 힘내
ㅜㅜ 따뜻한 식갤러님들 감사합니당(감동) 보송이 화이팅! 좋은밤되세용 - dc App
보송쓰 머선일이고ㅠㅠ
타이밍 안좋은 때에 분갈이를 해줬나봐요 ㅜ.ㅜ 몸살로 녹으려다가 힘내서 건조해주는 중… 애기잎이 고생하네요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