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고 싶으다ㅜㅜ
시간이 지나면서 오므렸던 잎이 갈라지면서 펴지는 중...
펴지는 것도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근데....
진짜 왜 말리면서 나오는거지????
뭣이 문제인고냐공 과비료 일까봐 알비료도 걷어냈슴
식등도 너무 오래 쬐면 안될거 같아서 시간도 짧게 바껏오
수태도 아주 바사삭일때 물 줌
그냥 애는 포기하고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자구를 가다릴까?
속상하다...ㅜㅜ
진짜 울고 싶으다ㅜㅜ
시간이 지나면서 오므렸던 잎이 갈라지면서 펴지는 중...
펴지는 것도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근데....
진짜 왜 말리면서 나오는거지????
뭣이 문제인고냐공 과비료 일까봐 알비료도 걷어냈슴
식등도 너무 오래 쬐면 안될거 같아서 시간도 짧게 바껏오
수태도 아주 바사삭일때 물 줌
그냥 애는 포기하고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자구를 가다릴까?
속상하다...ㅜㅜ
수태 물말리지마 환경 좋으면 부작은 과습안옴 비료걷은건 잘했고
아.. 바사삭은 안좋은거구나 약간 촉촉함이 있을때 물주라는거지 ㅇㅋㅇㅋ
아주바사삭일때 물준다 -> 약한뿌리죽었음 잎은 상처난잎이니까 제대로 못자라는거니까 걱정ㄴ 손상된부분이 안커서 그쪽으로 땡겨지는거임
진짜 판떼기만 안엎어졌어도 위풍당딩 했을곤디 ㅜㅜㅜㅜㅜㅜ 고마워 덕분에 안심이 된다요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