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져왔을때 배수구멍이 없는 도자기 화분으로 가져왔는데 10일넘게 물이 안말라 가져온후엔 물 분무기만 하루에 몇번씩 해주고 물준적은 없음
계속 젖가락으로 겉부분이랑 옆부분 뒤척여주고 햇빛 보여줘서 좀 말렸는데 아직도 겉은 normal 속은 wet이 뜨네 몇일내로 마를것 같긴한데 너무 말리면 잎이 손상온다고 하더라구
물줄때쯤 되면 빼서 도자기 아랫부분 구멍내서 써도 상관 없을까 아니면 분갈이를 해줄까? 좀 스타일이 넙적하고 둥근 모양을 원해서 고수님들 답변좀 부탁~~
푸미라는 괜찮을걸?
그냥 배수구멍 만들어서 쓸까 근데 물이 생각보다 엄청 안마르더라고 체감상 이주정도 되는것 같아
구멍내기 힘들지 않어? 근데 플분은 저런 모양 못보긴 해서 모양이 중요한거면 구멍내서쓸듯 흙에 젓가락으로 구멍 뚫어놓으면 좀 나을걸
드릴있고 인터넷에 보니까 테이프 붙여서 살살 두드리면 깨지더라고 한번 해보게
우리집 푸미라는 아예 저면관수 화분에 물 안말리고 키우는데. 체감상 얘는 물말리는게 치명적이지 흙 안마르는건 괜찮았음. 근데 물구멍 없으면 나중에 흙이 썩을순 있겠다.
그렇구나 역시 식물에 따라 관리법이 다른것 같아 의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