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년간 방치된애 같은데
내 가게가아니라 분갈이는 못하고..
물 사장님이 주는줄알고 신경 안썻는데 방치됐나봄
갑자기 잎이 우수수 떨어지더니
손으로 살짝 만지니까 죄다 떨어져 나가더라
대충 정리하고 물줬는데 못살리나이거;
죄다 정리하면 다떨어질거같아서 좀만 정리함
한 5년간 방치된애 같은데
내 가게가아니라 분갈이는 못하고..
물 사장님이 주는줄알고 신경 안썻는데 방치됐나봄
갑자기 잎이 우수수 떨어지더니
손으로 살짝 만지니까 죄다 떨어져 나가더라
대충 정리하고 물줬는데 못살리나이거;
죄다 정리하면 다떨어질거같아서 좀만 정리함
완전히 간건 아닌거 같은데 살만한곳이 아닌듯
글킨해 걍 조화두기 살아있는 나무를 해도 안닿는곳에 둬서; 영양제라도 꽂아줄까 싶은데 아니 원래 이정돈 아닌데 오늘 유독 바닥에 나뭇잎이 엄청 떨어지길래 살짝 만지니까 후두두 다떨어져서 놀람
@ㅇㅇ 영양제는 주지마. 저상태에서 영양제 꽂는건 장염걸린 사람보고 소고기 먹으란거랑 같은거임
@바다소금 라져..
식물 영양제는 건강할때 더 튼튼해지라고 주는거임
저런 나무면 빛을 쨍하게 받아야 하는데, 환경이 안되어서 자연사 운명이거나 생명만 유지수준... 어차피 사장님 꺼니깐 걍 내비둬... 괜히 건들면 한소리하시는 분도 계심...
그래야지 뭐 안타깝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