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미리? 정도 되는데 누르니까 터지면서 물 나와요.
공지에 1~2미리면 버섯 균사고.
5미리면 알비료라는데.
제가 준 알비료가 요 정도 크기라... 알비료 같은데...
1. 버섯균사일까요 알비료일까요?
비료 과다로 잎끝이 검게 돼서 분갈이 해줬는데 (분갈이 하고 3개월만에 또 분갈이ㅜㅜ)
원래 화분 안에 있던 흙에 이 노란 공이 많아요.(잔뿌리도 많음)
2. 이 흙을 버려야하나요?
축축해서 일단 마르라고 햇빛 있는 곳에 잘 뒀는데...
3. 알비료는 어느 정도 주기로 주면 좋을까요?
4. 알비료로 충분하나요. 계분 같은 것도 섞나요
5. 일단 몬스테라. 테이블야자. 천량금. 3총사 애지중지 키우고 있어요. 식린이라 더 늘리고 싶어도 얘네부터 키워보려고...상토50리터 펄라이트20리터 주문 해놨어요. 셋 다 비료 과다라서;;;;; 사오자마자 큰 화분에 식재했는데. 상토 배송 오면 흙 다 교체해줘야할 듯해요...
뱅갈고무나무 냉해로 죽고 ㅜㅜ 카라도 비료과다로 죽고 ㅜㅜ 행운목도 냉해로 죽고 ㅜㅜ 스투키도 말라 죽고 ㅜㅜ
사진이라도 올려줘요. 제가 아는 알비료는 그 정도로 작지 않고 생각보다 많이 줘도 비료과다로 문제 생기는 건 잘 못 봤거든요. 잎 끝 까맣게 되는 건 솔직히 그냥 좀 흔해요. 잎 끝 나는 걸 넘어 더 까매지는거면 뭐래도요 또 알비료 3개월이나 6개월 이런식으로 적어져 있을텐데 대충 그 근처 쯤 지났다 싶으면 눌러보고 비어서 깨지는 거 많으면 그때 추가로 주면 될 거예요. 근처 쯤에 보라는 건 정확히 3개월 6개월 지나면 끝이 아니라 물 주는 주기라던가 환경에 따라 알비료 녹는 속도가 달라서요.
물을 정말 안 줬는데도 뿌리 끝이 검고 물러 있었어요. (10프로 정도 무르고 90프로는 근육질 됨)사오자마자 큰 화분에 넣어줬고. 3개월 지나 어제 꺼내보니 15도 정도에서 키워서 그런지 뿌리만 김종국 됐어요... 이파리는 하나도 안 나고 ... 일단 흙 다 빼고 뿌리 털고 무른 뿌리 제거 하고 바삭 마른 상토만 넣고 물은 안 줬어요
사진 추가하는 법을 몰라서 ㅜㅜ이따 시도해볼게요. 버섯 균사도 누르면 물이 터지나요? 물 터지길래 알비료인 줄... 버섯 균사면 흙 다 버려야하나요? 알비료 같아서 흙 잘 말려서 나중에 쓰려햇는데...
느낌엔 버섯이나 곰팡이 균사같은?? 알비료는 느낌이 다를긴데.... 알비료는 은근 비료과다 잘 안온다는...
사진 올려볼게요 내 글 수정하기 비번이 생각이 안 나서 지금 ㅜㅜ 눌러서 물 터지길래. 알비료가 물 머금은 줄...
@인아(115.86) 윗 댓글로 보아.. 날씨 영향에 분갈이 큰 화분...으로 뿌리만 키우고 있나보네.. 글고.. 날씨 추우면 잘 안자라... 15도면 거의 극한추위여 저넘들은.. 잎 끝 타는 건 물관리 실패인 것 같고...
@모래. 감사합니다. 3개월만에 뿌리가 아주...튼실해졌어요. 더걱인 줄...물을 너무 안 줬더니 뿌리가 3개월만에 화분 아주 저 구석 끝까지 뻗어내려갔더라구요...물 찾느라... 신비한 식물의 세계... 분갈이 하는데 너무 신기했어요.
알비료 그냥 주지마 빛만줘도 잘크는데 와그럼
식린이라 ㅜㅜ비료 주면 쑥쑥 크는 줄 알고 ㅜㅜㅋㅋㅋ
터지면서 물나오는거면 비료 맞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