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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폴리아..

퇴근하고 집에오니 현관앞에 택배가 있길래 뭐지..했는데..

오르비더란..+_+

이제 완전히 현지화 적응이 끝난 뷰티스타와 한 컷~!

뷰티스타도 처음 왔을때 쪼그만 녀석이 얼마간 시름시름 앓더니 어느새 쑥쑥 자람..


날씨가 좀 더 좋아지면 초록별로 한번 보냈던 퓨화를 다시 들일까.. 생각중..

오르비는 오늘 분갈이 할까하다 임시로 화분에 꽂아놓고 내일 분갈이 해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