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운지 오래 되지 않았는데요!
보통 베란다 선반에 두고 키우고, 날씨가 너무 추웠을때는 방에 들여놓고 키우고 있는데요.
물 줄때마다 화장실로 하나씩 다 옮기거나 싱크대로 옮겨서 주고 ( 관수 시켜서! ) 물이 아래로 좀 빠지면 다시 옮기고
항상 반복하니까 너무 귀찮더라구요.
다들 물 줄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베란다 바닥 젖는거 상관없이 막 주시는지?
아니면 관수 안시키고 적당~히 주시는지 궁금하네요
식물 키운지 오래 되지 않았는데요!
보통 베란다 선반에 두고 키우고, 날씨가 너무 추웠을때는 방에 들여놓고 키우고 있는데요.
물 줄때마다 화장실로 하나씩 다 옮기거나 싱크대로 옮겨서 주고 ( 관수 시켜서! ) 물이 아래로 좀 빠지면 다시 옮기고
항상 반복하니까 너무 귀찮더라구요.
다들 물 줄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베란다 바닥 젖는거 상관없이 막 주시는지?
아니면 관수 안시키고 적당~히 주시는지 궁금하네요
화분 받침에 물 살짝 보일때까지만 주는데.. 옮기는거 귀찮아서 어케한뎌.... - dc App
자기만의 노하우?가 생겨야 하더라고... 물받이 그릇 놓고.. 옆에 좀 넓은 통 놓고 스텐망 올려두고... 물받이 그릇에 넣고 물 푹주고... 충분히 물 들어가면... 옆에 스탠망에 올려 물 빠지게 두고... 얼추 물 다 빠지면 원위치... 화분 받침이 있는 경우... 없다면 넘치는? 종이박스들 잘라서 그 위에 두고 잔물 다 빠지게 두다가 원위치...하는 정도.. 또는 작은 넘들이면 큰 쟁반에 다 넣고 일괄 급수...하거나...
베란다 바닥 젖어도 걍 줌 흐른 물은 스퀴지로 닦아줌 싱크대는 뭔가 잘 막힐 거 같아서...
40×40×15 플라스틱 그릇에 통풍 화분 받침대 깔고 화분 올려놓고 물 시원하게 빠지게 줌 헌두시간 방치해서 물 다 빼기도 좋고 중간에 물 버리는것도 귀찮아서 받침대 두세개 깔고주면 화분 여러개 줄수잇음
아니 거실에서만 70개 키우는 나도 있는데 베란다를 왜 고민해ㅋ 나는 쬐끄만 베란다 하나 있는데 거기애들은 걍 바닥에 흘러도 시원하게 주고 어차피 베란다 창문은 조금이라도 늘 열어둬서 잘 마름.거실은 생수통에 물받아 몇번 왔다갔다 저면관수 스타일로 감.난초는 반수경으로 키워서 싱크대로 가져가 물먹이고 한두시간후 다시 옮김.
저면관수
과습 안오는 애들(물말리면 뒤지는 애들)은 예쁨 포기하고 저면관수 하고 나머지는 아래 안흐를 정도로 조절해서 두상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