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운지 오래 되지 않았는데요!


보통 베란다 선반에 두고 키우고, 날씨가 너무 추웠을때는 방에 들여놓고 키우고 있는데요.


물 줄때마다 화장실로 하나씩 다 옮기거나 싱크대로 옮겨서 주고 ( 관수 시켜서! ) 물이 아래로 좀 빠지면 다시 옮기고 


항상 반복하니까 너무 귀찮더라구요.


다들 물 줄때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베란다 바닥 젖는거 상관없이 막 주시는지?

아니면 관수 안시키고 적당~히 주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