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서 질문하려 왔습니다



애니시다, 치자꽃, 로즈마리 올리브나무


이렇게 4종류인데요 



4종이 종류가 달라도 항상 같은 방식으로 죽었어요 이유도 모르겠어요



보통1~2월쯤에 애들을 데려와서 1년동안 잘 키웠습니다

분갈이도 잘 알아봐서 과습 안오게 돌/흙 비율 신경써서 해줬구요


문제는 11~12월쯤 영하로 떨어진다는 일기예보를보면

얘들이 노지에서 겨울을 날 수 있는 종인가 검색을 해봤구요

치자는 3년차부터 로즈마리는 3~5살부터 노지에서 겨울 날 수 있다하고

애니시다는 그냥 추우면 죽는데요 그래서 베란다 안쪽으로 들였습니다 


근데 들이자마자 애들이 잎이 건조해지면서 바삭바삭 부서지고 그대로 죽어버리더라구요...


왜이럴까요 종이 다른데 왜 다 실내로 들이자마자 1주일~2주일만에 급속도로 상태가 악화되서 말라서 죽어버릴까요


답답해요... 저도 꽃 잘키우고 싶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