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가 안가서 질문하려 왔습니다
애니시다, 치자꽃, 로즈마리 올리브나무
이렇게 4종류인데요
4종이 종류가 달라도 항상 같은 방식으로 죽었어요 이유도 모르겠어요
보통1~2월쯤에 애들을 데려와서 1년동안 잘 키웠습니다
분갈이도 잘 알아봐서 과습 안오게 돌/흙 비율 신경써서 해줬구요
문제는 11~12월쯤 영하로 떨어진다는 일기예보를보면
얘들이 노지에서 겨울을 날 수 있는 종인가 검색을 해봤구요
치자는 3년차부터 로즈마리는 3~5살부터 노지에서 겨울 날 수 있다하고
애니시다는 그냥 추우면 죽는데요 그래서 베란다 안쪽으로 들였습니다
근데 들이자마자 애들이 잎이 건조해지면서 바삭바삭 부서지고 그대로 죽어버리더라구요...
왜이럴까요 종이 다른데 왜 다 실내로 들이자마자 1주일~2주일만에 급속도로 상태가 악화되서 말라서 죽어버릴까요
답답해요... 저도 꽃 잘키우고 싶어요 ㅠ
그냥 다 키우기 어려운 애들만 골라서 키웠네...돌 흙 비율 신경쓴 건 사실 큰 의미 없음. 잘 키우는 사람은 상토100에서도 잘 키우니까. 잘 모르는 사람은 그냥 마사토 씻지도 않고 넣는 사람도 있고 하니까. 햇빛은 어느정도인지 서큘은 돌려주는지 해충은 없는지 정보가 너무 없음 ㅠ
그런가요 ㅠㅠ 속상하네요 좀 쉬운 아이들 없을까요
혹시 겨울이랑 봄여름이랑 물 주는 양이 같았나요? - dc App
겨울에는 좀 더 적게줬어요
@ㅇㅇ(1.229) 물 온도는 어떻게 해서 줌?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 dc App
@로데오코어 찬물줬어요...
로즈마리 올리브는 악명높은..
무가온 베란다면 10도 미만으로 떨어지는 날도 잦았을 거라… 그래서 그런가배 그리고 넷 다 광량 돼지 ㅠㅠ - dc App
베란다월동도 한국은 쉽지않음 아예 실내로 들이는게
나는 겨울 실내 23도유지시켜주는데도 귀신같이 잎떨굼
로즈마리는 남부아니면 월동 힘들걸
겨울은 포기혀
냉해...
저는 남쪽지방 사는데도 베란다 추워서 식물 거실에서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