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당시 이케아 화분 + 다이소 화분 사다나르기 시작

그리고 슬릿의 존재를 알았음

투명 슬릿이 뉴비한테 좋대서 투명슬릿 사모으기 시작

상시저면하는 수조가 많다보니 녹조랑 시아노에 점점 무쌩겨짐

그나마 덜한 녹색 슬릿 구매

근데 이쁜식물엔 안어울리니 기본 토분 사모으기 시작

그러고 시간이 흘러서 어느정도 물주는 텀이 정립되고

흙배합으로 물주는 시기 조절이 가능하니까 이쁜 화분을 찾기 시작

이쁜토분 = 가격 사악함
유약분 = 취향에 안맞음

어차피 토분 아닌이상 통풍은 안되는거 매한가지니

이쁜 화분을 물빠짐 좋게 만들어보자! 해서 허접한 모델링 시작

그리고 나온 결과물들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0f5d53ead419639d21f1dbd4a090b94d7fb9a7b731cb4634351fa3de6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1108f8fe154334d82bd6dd58581ca161d9703f1238edc5d6e04ce2b74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68ec53df09d7170d564cb5e4d542a62f18fa08c41b08fff05f4e28fed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9ab702d4910dcf75134d6328b9d729515022426eb6ac94cf08a31aa78

프린터로 뽑은 애들이라 도색이 어려워서

모델링 페이스트도 발라보고 젯소도 발라보고 이래저래 했는데

그냥 기본이 제일 이쁜것 같아 블랙으로 출력 시작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7c48d5f58c378f0550d2f76074c7a18550e68ff9ac4f9de905f44

관엽에 점점 관심이 떨어져서 선인장이나 코덱스쪽 하려고 하는데 블랙이 잘 어울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