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당시 이케아 화분 + 다이소 화분 사다나르기 시작
그리고 슬릿의 존재를 알았음
투명 슬릿이 뉴비한테 좋대서 투명슬릿 사모으기 시작
상시저면하는 수조가 많다보니 녹조랑 시아노에 점점 무쌩겨짐
그나마 덜한 녹색 슬릿 구매
근데 이쁜식물엔 안어울리니 기본 토분 사모으기 시작
그러고 시간이 흘러서 어느정도 물주는 텀이 정립되고
흙배합으로 물주는 시기 조절이 가능하니까 이쁜 화분을 찾기 시작
이쁜토분 = 가격 사악함
유약분 = 취향에 안맞음
어차피 토분 아닌이상 통풍은 안되는거 매한가지니
이쁜 화분을 물빠짐 좋게 만들어보자! 해서 허접한 모델링 시작
그리고 나온 결과물들
프린터로 뽑은 애들이라 도색이 어려워서
모델링 페이스트도 발라보고 젯소도 발라보고 이래저래 했는데
그냥 기본이 제일 이쁜것 같아 블랙으로 출력 시작
관엽에 점점 관심이 떨어져서 선인장이나 코덱스쪽 하려고 하는데 블랙이 잘 어울리는듯!
ㄷㄷ 화분을 직접 - dc App
블랙분과 코덱스라..분위기 다크하니 멋지다♡마법사모자 같기도.
재능있다 계속하자
고마버용!
3번팟 너무 이뿌다 사고싶다 - dc App
역시 금손은 뭘해도 금손이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