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9cb97c48f5f5bc679fb51052f76074cf11f091bbac6dd950652e13c33



이번에 흙배합 하면서 적옥토를 뺀 이유기도 한데
이상하게 적옥토는 넣으면 물만줘도 녹조 끼면서 벌잡이에  염류장해 증상이 생김.플러싱을 해도 해소가 안되는 느낌.
그래서 새 용토로 분갈이 할때마다 다시 잘 성장하고, 다시 멈추고 반복하는 패턴이였는데.

이번에 적옥토 구조를 분석해보면서 파악함
적옥토는 생각보다 안쪽까지 젖는데까지 시간이 꽤 걸림 물을 줬을때 즉각적인 수분교환이 잘 안된다는 얘기 또 반대로 공극 안쪽이 완전 마르는데까지도 꽤 걸린다는 소리임
그래서 공극내부에 염류집적이 생기면 웬만큼 물을 줘도 겉 표면의 염류만 씻겨내려가고 다시 이온평형이 생긴다고 예상중.

물을 머금지 않지만 어느정도 습윤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벌잡이 성장에 최적인데
이런 경우 적옥토는 맞지않는다고 판단.

보수력이 높은 배지를 선택할때 cec가 낮고 배수력이 좋은 용토중를 고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