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흙배합 하면서 적옥토를 뺀 이유기도 한데
이상하게 적옥토는 넣으면 물만줘도 녹조 끼면서 벌잡이에 염류장해 증상이 생김.플러싱을 해도 해소가 안되는 느낌.
그래서 새 용토로 분갈이 할때마다 다시 잘 성장하고, 다시 멈추고 반복하는 패턴이였는데.
이번에 적옥토 구조를 분석해보면서 파악함
적옥토는 생각보다 안쪽까지 젖는데까지 시간이 꽤 걸림 물을 줬을때 즉각적인 수분교환이 잘 안된다는 얘기 또 반대로 공극 안쪽이 완전 마르는데까지도 꽤 걸린다는 소리임
그래서 공극내부에 염류집적이 생기면 웬만큼 물을 줘도 겉 표면의 염류만 씻겨내려가고 다시 이온평형이 생긴다고 예상중.
물을 머금지 않지만 어느정도 습윤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벌잡이 성장에 최적인데
이런 경우 적옥토는 맞지않는다고 판단.
보수력이 높은 배지를 선택할때 cec가 낮고 배수력이 좋은 용토중를 고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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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벌잡이는 분갈이를 자주할수록 잘큰다 - dc App
얘는 무슨 벌잡제야?
요한나 - dc App
그럼 산야초 100%로 길러? 아니면 제오라이트는 써도 될까
산야초안에 어떤 재료를 썼는지가 중요하고 용토가 어려우면 분갈이를 자주해라가 답임 - dc App
제올라이트는 특이하게 ece가 엄청높은 무기용토중 하나인데 이온완충능력이 좋아서 낮은 cec 배지에 혼합하면 ec완충에 도움이 됨 - dc App
흙배합좀 알려줘
cec가 낮고 배수력좋은 함수재료를 쓰되 어려우면 분갈이를 자주하는게 답이라는 얘기임 - dc App
사진에는 난석 폴라이트만 섞은겨?
에조사메인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