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8월부터 키워 온 식물들인데, 궁금한 것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집 습도: 55~60%
*키우는 위치(남남동 기준): 싱고니움(창가), 필라덴드론(거실 안쪽, 반양지~반음지?)
우선 처음 와서 분갈이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랬던 칭구들이 지금은
이렇게 컸습니다. 지금 상태와 관련해서
1. 싱고니움(왼쪽)의 길이가 약 80cm 정도 됩니다. 보통 이 정도면 잘라서 삽수를 하나요? 수형은 제가 아예 잡을 줄 몰라서 다이소 코코봉으로만 지지해둔 상태입니다.
2. 필라덴드론은 처음에 고스트 뷰티(?)로 알고 데려왔는데, 막상 와서는 고스트잎을 한번도 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최근 갑자기 사진처럼 잎이 엄청 큰 고스트 잎만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일 처음 난 고스트 잎 일부가 물러지며 갈변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갈변한 모습)
1. 더 키울생각없으면 컷팅해야됨 2. 고스트잎은 원래 갈변이 잘남 그래서 저렇게 풀로 하얀잎은 관리하기 어려워요